(와장창)
너 뉘기야?
누구긴 누구야. 빚쟁이지. 점마가 돈을 꿔갖는데 갚는 날이 석달이나 지났어
(내 삼천 빌렸는데 2억이나 내라 하오)
조용히 해라이! 쪽팔리게
(키득키득)
그래...이게 얼마라고?
원래 2억인데, 점마 손모가지 하나 값은 깎아줬다. 1억 9천.
헣..헣크껄껄ㅋㅋㅋ
하...그러면 되나...다들 고생하는데 잘 챙겨가야지!
(캬악 퉷...척!)
넉넉히 넣었다...근데...내 눈지 아니??
흠...돈 받으러 왔는데...뭐 그거까지 알아야 되니??
ㅎ..ㅎ..흐끍ㄲ귺그귺
아유...또라이야 뭐이야 이거...
(털썩 철썩 찰싹)
(푸슉 푹 푹 푹 푹)
뭐?? 니 누군데??
개섀끼야..
말 해야지!! 얼류즈같은 새끼야!! (푸욱)
이 새끼 팔다리 다 잘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