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언어라고 부르는 것들은 언어가 아닌 것들이다.
또한 언어는 언어가 아닌 것을 벗어나선 존재할 수 없다
이것이 언어의 한계다.
언어는 없다
마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진리를 발견한 신학자의 관점과도 같은 거군?
니가 말하는 언어가 뭔데?
마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진리를 발견한 신학자의 관점과도 같은 거군?
니가 말하는 언어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