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소개를 하자면 한국 토종인으로서 3개국의 언어를 마스터함. 마스터의 기준은 세언어모두 프리토킹 되고 영어는 텝스 수석함. 스페인어는 특히 잘하는게 남미쪽 여행객 가이드 경험도 있음.
학원 경험 전혀 없고
영어는 학창시절 문법, 독해실력 프렌즈 전편 10번씩 돌려봄.
일어는 히라가나 배우고 기본 문법서 돌리고 일본 드라마 6편 뽑아서 10번씩 돌려봄.
스페인어도 문법서 하나 떼고 기본단어 외우고 스페인 영화 10편 20번씩 돌려봄
그대로만 하면 마스터 가능 장담함
학원 경험 전혀 없고
영어는 학창시절 문법, 독해실력 프렌즈 전편 10번씩 돌려봄.
일어는 히라가나 배우고 기본 문법서 돌리고 일본 드라마 6편 뽑아서 10번씩 돌려봄.
스페인어도 문법서 하나 떼고 기본단어 외우고 스페인 영화 10편 20번씩 돌려봄
그대로만 하면 마스터 가능 장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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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기준 밝히고 시작하는 거 맘에 들었다
왠지 티비에 나온 그 여행가이드하는 다국어초딩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