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에서는 "좋니"가 아니라 "좋으니"라고 하는데,
어쩌면 원래 제목도 <좋으니>라고 하려다가 표준어 때문에 <좋니>로 바꾼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죠흐니가 더 낳은듯
됴흐니라
중세한국어면 '됴호니라' 내지는 '됴ㅎ.니라' 정도려나.
죠흐니가 더 낳은듯
됴흐니라
중세한국어면 '됴호니라' 내지는 '됴ㅎ.니라' 정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