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에종 붕괴. 전국적으로 흔함. 2)진짜 ㄹ로 발음함? 난 동사 어간은 ㄹㄱ 둘 다 나오는데.. 3)명사 ㄹㄱ 붕괴. 마찬가지로 전국적으로 흔함. 난 아예 이건 '닥'으로 표기 바꿨으면 함.
이 글쓰고 다시 발음해보니까 밝다 밟다 다 발다라고 발음하네 내 발음이 빙신인가
오 나도 mark다 bark다 로 발음하는데 ㅋㅋ 밟다는 barp다
'닭' 만큼은 국딩 시절에 세뇌적 교육을 받았기에 닭이[달기], 닭을[달글] 식으로 발음하지.
진짜 언어가 이렇게 변하는구나 닭도 닥으로 언젠간 표기도 변하겠지 이정도면
종성 겹자음 아마 동쪽 사람한테서 많이 나타나는 거였지?
실제로 표준규칙과 달리 이중 받침이 둘다 발음되는 경우 흔함.. 가령 짧다는 [짤따]라고 온전히 발음하지 않음..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시켜봐도 짤과 따 사이에 ㅂ소리값이 희미하게 나타남.. 입모양을 보면 꼭 입술을 살짝 맞다음..
ㄴ와 그 세대에서도 ㅋㅋ 재밌는데. 근데 지역 어디?
아니 옛세대뿐 아니라 직접 사람들한테 시켜보면 무의식적으로 입술을 살짝 맞다음.. 그래서 내가 정규교육 때문에 맞춤범 관념때문인가 싶어 옛날 사람들을 테스트한것임.. 당장 주위사람들한테 시켜보셈.. ㅂ소리가 안날지언정 입술은 맞닿는 경우 많음
ㅇㅇ 그래서 그 세대에서'도'라고 말했잖아. 근데 난 그거 요즘 확장되고 있지만 근본은 이쪽 지역방언인 줄 알았는데 ㅋㅋ
지역방언 어디? 참고로 난 경상도 사람이고 테스트 한 사람은 충청도.. 어쨌든 그대가 보기에도 이중 받침이 가끔 전부 발음된다는 것을 느깐다는말씀?
연속된 뒷음절의 조사나 어미가 모음이 아니라도 넓다, 짧다 등 내가 보기엔 분명 ㅂ 닫힌 흔적이 있거든.. 난 203이랑 같은사람ㅋ
생각보다 많이 대중적이었네... 난 포항 출신 대구 거주. 내가 보기엔 가끔 정도가 아님.
1)리에종 붕괴. 전국적으로 흔함. 2)진짜 ㄹ로 발음함? 난 동사 어간은 ㄹㄱ 둘 다 나오는데.. 3)명사 ㄹㄱ 붕괴. 마찬가지로 전국적으로 흔함. 난 아예 이건 '닥'으로 표기 바꿨으면 함.
이 글쓰고 다시 발음해보니까 밝다 밟다 다 발다라고 발음하네 내 발음이 빙신인가
오 나도 mark다 bark다 로 발음하는데 ㅋㅋ 밟다는 barp다
'닭' 만큼은 국딩 시절에 세뇌적 교육을 받았기에 닭이[달기], 닭을[달글] 식으로 발음하지.
진짜 언어가 이렇게 변하는구나 닭도 닥으로 언젠간 표기도 변하겠지 이정도면
종성 겹자음 아마 동쪽 사람한테서 많이 나타나는 거였지?
실제로 표준규칙과 달리 이중 받침이 둘다 발음되는 경우 흔함.. 가령 짧다는 [짤따]라고 온전히 발음하지 않음..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시켜봐도 짤과 따 사이에 ㅂ소리값이 희미하게 나타남.. 입모양을 보면 꼭 입술을 살짝 맞다음..
ㄴ와 그 세대에서도 ㅋㅋ 재밌는데. 근데 지역 어디?
아니 옛세대뿐 아니라 직접 사람들한테 시켜보면 무의식적으로 입술을 살짝 맞다음.. 그래서 내가 정규교육 때문에 맞춤범 관념때문인가 싶어 옛날 사람들을 테스트한것임.. 당장 주위사람들한테 시켜보셈.. ㅂ소리가 안날지언정 입술은 맞닿는 경우 많음
ㅇㅇ 그래서 그 세대에서'도'라고 말했잖아. 근데 난 그거 요즘 확장되고 있지만 근본은 이쪽 지역방언인 줄 알았는데 ㅋㅋ
지역방언 어디? 참고로 난 경상도 사람이고 테스트 한 사람은 충청도.. 어쨌든 그대가 보기에도 이중 받침이 가끔 전부 발음된다는 것을 느깐다는말씀?
연속된 뒷음절의 조사나 어미가 모음이 아니라도 넓다, 짧다 등 내가 보기엔 분명 ㅂ 닫힌 흔적이 있거든.. 난 203이랑 같은사람ㅋ
생각보다 많이 대중적이었네... 난 포항 출신 대구 거주. 내가 보기엔 가끔 정도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