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한 언어는 씹짱깨 언어 아닌가?
일단 동음이의어가 장난 아니게 많아서 의사 소통이 제대로 되는지도 모르겠고,
문자 수가 쓸데없이 많아서 외우기 힘든 데다가
심지어 문자 수가 그렇게 많아도 외래어를 제대로 적는 것도 힘들다.
아무튼 미개한 언어가 뭐냐고 하면 씹짱깨 언어가 아닌가 한다.
진짜 씹짱깨 언어는 미개한 것 같다.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지?
진짜 씹짱깨 언어는 어째서 그런가 한다.
미개한 언어는 씹짱깨 언어 아닌가?
일단 동음이의어가 장난 아니게 많아서 의사 소통이 제대로 되는지도 모르겠고,
문자 수가 쓸데없이 많아서 외우기 힘든 데다가
심지어 문자 수가 그렇게 많아도 외래어를 제대로 적는 것도 힘들다.
아무튼 미개한 언어가 뭐냐고 하면 씹짱깨 언어가 아닌가 한다.
진짜 씹짱깨 언어는 미개한 것 같다.
솔직히 인정하지 않는지?
진짜 씹짱깨 언어는 어째서 그런가 한다.
무엇보다 어감이 미개해.. 중1때부터 3년정도 공부해봤었는데 어감이 너무 촌스럽고 영화들도 다 지루해서 때려침
사실 씹짱깨 언어는 인구 많다는 것 말고는 장점이 없는 것 같다
어감이 별로임 음절도 400개정도밖에 안되는데 1만개넘는한자를 성조로 그나마 구별함 - dc App
요는 Mandarin...
이상한 얼굴 있는 것 같은데 북방 중국어 말고도 대부분의 중국티베트어족 중국어파에 속하는 언어들이 그렇다
만약 우월한 북방계 알타이 언어에 의해 철저하게 뜯어고쳐지고 알타이적 특성을 주입당했다는 오카다나 얀후넨 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적어도 외래어에서는 사정이 나은 티베트 버마어파의 다른 언어들과 비교할 때 우월한 언어의 영향을 받을수록 미개해진다는 이상한 결론이 나오는 것 같다
단복수 구분 못하는 언어들(조선어, 일어, 지나어)은 다 미개하고 쓸모 없음. 독특한 매력에 끌려서 일어 공부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쓸모는 그닥 없다고 생각함
그쪽은 잘 모른다 전에도 말했듯이 한국 학자나 오노 스스무 같은 학자들 글은 아예 안 봐서
언어에는 우월은 없고 기호만 존재하지 않을까... 뭐 존나 어휘수가 답도 없이 모자라는 원시적인 언어라면 몰라도
솔직히 씹짱깨 언어는 동음이의어가 장난이 아닌 수준이라
느낌 이전에 말이 통하기는 할려나
아무튼 일본어하고 한국어는 suffix로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 이상하게 발달되어 있는데 좀 특이하기는 하다 다만 다른 언어도 그런 언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기는 한데
아니 ㅂㅅ아 제발 비분절음운 음운 아니냐고
근데 일상어에서 동음이의어가 많아지면 어떻게든 변하면서 기피되지 않음? 그게 자연스럽다고 보는데.
일본어만 봐도 先頭 戦闘 동음이의어(모르지만 악센트 포함일 거야 아마)니까 戦闘 고꾸라지고 バトル 쓰이잖아. 저번에 일본인은 한자 잘 쓰나 설문하는 유튜브 방송 있었는데, 戦闘 쓸 줄 아냐고 せんとう 묻는데 다들 先頭로 알아먹고 시작하더라고.
내가 하는 얀후넨 같은 놈들 이야기에 별 관심이 없어 보이기는 한데 그냥 북방 연구 하는 새끼들 쳐 죽이고 싶은데 분이라도 안 풀면 답답해서 그렇다
戦い(たたかい) 対決 같은 말로 대체해도 되지 않나 하는데 왜 굳이 バトル라고 영어를 차용하는가 생각되기는 한데 対決가 왜 나오냐고 하면 이것을 보면 되고
https://thesaurus.weblio.jp/content/対決する
일어의 고유어라면 좀 오래된 어휘다만, 「戦(いくさ)」도 있지...
uriginal//세부의미(뉘앙스)가 다르단 게 배경이 되겠고, 무엇보다 그런 건 의도적으로 일어나는 게 아니란 게 큰 이유겠지.
뭐, 전문용어는 특정 분야에선 많이 쓰이는 주제에 서로 교류도 안 돼서 여기서 동음이의어 생겨버리면 존나 노답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