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이런국가들 모두 자기들 언어가 영어와 겹치는게 많아서 영국인들도 저나라들 언어 쉽게 배운다고함
ㅁㄴㅇ(211.173)2018-01-21 11:14
포도아도
1(110.12)2018-01-21 11:21
프랑스어를 학교에서 배워서 다른거보단 많이 알듯
익명(125.179)2018-01-21 12:25
영국도 사립학교애들만 프랑스말을 잘 함. 그것도 방학 때 여자 꼬시러 프랑스로 여행가는데, 학기 때 배운 프랑스말이 아주 잘 써먹힌다는 거지. 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면 프랑스말이든 다른 외국말이든 못 함. 아닌 게 아니라, 외국말 할 줄 아는 영국인 직원들이, 영국 안의 국내기업들에서 필요한데, 너무 없는 바람에 영어 할 줄 아는 다른 유럽나라애들을 직원으로 쓴다더군.
버들가지(121.168)2018-01-21 17:25
그리고, 캐나다는 프랑스어 집중사용학교를 다니지 않는 이상, 아무리 프랑스말을 오래 배워도 전혀 못 함. (영어 배우는 퀘벡 주와는 다른 분위기.) 오죽하면 프랑스말을 12년 배워도 한 마디도 못 한다는 풍자까지 생길 정도.
버들가지(121.168)2018-01-21 17:26
미국은 루이지애나인가? 거기 빼고는 다들 스페인어부터 배우지 프랑스어는 뒷전아닌가? 미국에서 스페인어의 영향력은 한국에서의 영어 그 이상 같더만...
ㅁㅁ(183.108)2018-01-21 18:31
미국에서도 프랑스말은 사립학교에서도 공부 잘 하는 애들만 배우고, 나머지는 무난하게 스페인말. 캐나다도 초5 때부터 프랑스말을 의무로 배우지만, 중학교 들어가면서 대부분이 gg 치고 다른 언어들로 갈아타고, 공부 잘하는 애들만 계속 프랑스말 배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이런국가들 모두 자기들 언어가 영어와 겹치는게 많아서 영국인들도 저나라들 언어 쉽게 배운다고함
포도아도
프랑스어를 학교에서 배워서 다른거보단 많이 알듯
영국도 사립학교애들만 프랑스말을 잘 함. 그것도 방학 때 여자 꼬시러 프랑스로 여행가는데, 학기 때 배운 프랑스말이 아주 잘 써먹힌다는 거지. 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면 프랑스말이든 다른 외국말이든 못 함. 아닌 게 아니라, 외국말 할 줄 아는 영국인 직원들이, 영국 안의 국내기업들에서 필요한데, 너무 없는 바람에 영어 할 줄 아는 다른 유럽나라애들을 직원으로 쓴다더군.
그리고, 캐나다는 프랑스어 집중사용학교를 다니지 않는 이상, 아무리 프랑스말을 오래 배워도 전혀 못 함. (영어 배우는 퀘벡 주와는 다른 분위기.) 오죽하면 프랑스말을 12년 배워도 한 마디도 못 한다는 풍자까지 생길 정도.
미국은 루이지애나인가? 거기 빼고는 다들 스페인어부터 배우지 프랑스어는 뒷전아닌가? 미국에서 스페인어의 영향력은 한국에서의 영어 그 이상 같더만...
미국에서도 프랑스말은 사립학교에서도 공부 잘 하는 애들만 배우고, 나머지는 무난하게 스페인말. 캐나다도 초5 때부터 프랑스말을 의무로 배우지만, 중학교 들어가면서 대부분이 gg 치고 다른 언어들로 갈아타고, 공부 잘하는 애들만 계속 프랑스말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