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어는 고유어가 조어력이 떨어진다 말하기 이전에
말 만들때 고유어도 별로 안 쓰고, 고유어도 별로 없는 편이다.
얼마나 고유어가 적냐 하면 유럽에서 고유어를 별로 안 쓰기로 유명한 영어보다 적은 편이다.
그리고 단어를 만들때 고유어를 안 쓰는 것은 조어력하고 별로 상관 없다.
한국어 같은 경우에는 중국어에서 온 외래어가 단어를 만들기 쉬운 편이기는 하지만
영어나 독일어 같은 경우에는 딱히 라틴어나 그리스어에서 온 외래어가 단어를 만들기 쉬운 것은 아니다.
특히 라틴어 같은 경우는 대부분 prefix- -stem- suffix로 제한이 되어 있는 상태라
prefix에는 대부분 preposition이 오고 기존에 명사로 쓰이는 단어는 stem에만 올 수 있다.
suffix는 suffix로만 쓰이는 것이 따로 있고, 대부분 suffix로만 쓰인다.
그리스어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고유어보다 죽죽 늘어지는 편이다.
예를 들면 epistemology나 epistemologie같은 경우는 영어같은 경우에는 고유어로 하면 knowslear
독일어로 하면 kunstlehre인데, 오히려 고유어로 하면 더 짧아지는 편이다.
그런데 정작 독일어에서는 고유어도 아니고 라틴어에서 온 외래어하고 섞인 erkenntnistheorie다.
이 말고도 많이 있다.
아무튼 한국어 같은 경우에는 일단 고유어가 별로 없는 편이다.
그리고 단어 만들때 고유어를 거의 안 쓰는 편이다.
ㄴ전문어 구분한 통계는 일상어 전문어 비교 통계고, 어원 통계에선 전문어도 들어감
우리 한국어 어휘는 고유어와 한자어가 절묘하게 대응한다. 그래서 일상회화에서는 고유어를 많이 쓰고 문서나 전문적인 자리에서는 한자어를 많이 쓰지. 이렇듯 어휘를 적절한 자리에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가 많은 줄 알아. 고마워해라 니 조상들한테.
프랑스어 고유어가 70%는 처음 듣네. 그럼 라틴어 비율이 30%라는 말이야. 통계자료 제시해라. 일뽕 벌레야.
고유어 비율이 영어보다 적다고 했는데 니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통계자료를 제시해 줄 수 있냐
ㅁㅁㅁㅁ가 제시한 통계는 접사, 어근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라 단어 숫자가 높게 나왔다. 영어도 Prefixed, Suffixed words 등등을 다 포함하면 단어 수가 100만대로 껑충 뛰니까 그 조건에서의 고유어 비율을 제시해주면 될 것 같다만
프랑스어 라틴어에서 분화된 거잖아 ㅋㅋ 그니까 라틴어계가 다 고유어가 되는 거지
근데 저 통계 원어 분류 왜 36개 누락돼있냐
ㄴ 라틴어계가 어떻게 프랑스어의 고유어라고 하지? 그럼 한국어의 한자어는 일본식 한자어 빼고나면 다 한국어 고유어라고 해야지. 맞나?
그리고 한 언어의 단어의 수는 사실 별로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 기준을 어떻게 잡는냐에 따라 다르다. 한국어도 어미 선어말어미를 포함하여 하나의 단어로 계산하면 천만단어가 넘어간다고 한다.
일어를 빠는 게 모자라 이젠 프랑스어까지 빨고 있나?
1) 독립된 단어로 인정받지 못하는 접사, 어근, 어미 등과 구 구성이 줄어든 한 어절 표제어도 모두 ‘단어’에 포함하여 처리함. // 저 통계 자체가 접사, 어근 등을 모두 포함해서 뻥튀기시킨 통계. 천만 운운하고 싶다면 자료를 가져오면 됨.
그리고 라틴어는 프랑스어의 직계조상임에 반해 한자어는 차용어휘임이 명확함. 동이 드립 칠 거면 안 받는다.
https://en.wikipedia.org/wiki/Romance_languages
아뇨 아죠씨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등이 전부 라틴어를 조상 언어로 두고 있다고요... 이건 한국어에서 한자 한문을 바라보는 시선하곤 완전 달라용 ㅋㅋ 차라리 중국에서 한문을 바라보는 시선에 더 가깝지
"접사1) 886 어미1) 2,805 품사 없음2) 8,066 1) ‘어미’와 ‘접사’는 문법적으로 품사에 속하지 않지만 사용자 편의를 위하여 품사와 같은 층위로 처리함. 2) ‘품사 없음’은 ‘어근’과 구 구성이 줄어든 한 어절 표제어로 품사 정보를 주지 않은 것을 말함." 그렇다. Vates는 발췌독을 해서 오류에 빠졌다고 한다.
ㄴ 모르다 모르고 모르니... 등등 해도 약 3천개. 그럼 한국어 동사 전체에 3천개 곱해봐라. 천만 넘겠지. 그리고 라틴계 언어가 라틴어를 조상언어 즉 고유어로 보고 있다면 할 말 없음. 단지 그만큼 어휘가 부족해서 일상대화나 전문대화나 편지나 논문에 쓰는 단어가 동일한 거 아니가? 그건 어떻게 생각해?
이래서 내가 남들이 보면 병신인가 소리 나올 정도로 통독에 집착하는 거지
ㄴ 난 상대적으로 통독에 약하다. 단 각개전투에 강하고 아니다 싶은 놈 특히 일뽕들은 끝까지 상대해준다.
저 새끼 요새 바빠서 잘 못놔서 답변을 좀 늦게 하는데 헛소리 하고 있네
그니까 정리하자면 모르다 모르고 모르니 알다 알고 아니를 전부 통계에 넣은 게 아니라 모르다 알다 넣고 -고 -니를 넣었단 거고, 그 수치는 전체 70만 여개에서 11757개란 거지. 간만에 Vates 1패
Πι//?
Vates// 인정?
사실 한자문화권 언어들이 어휘 수가 많은 것도 쓸데없는 단어까지 붙여서 만드는 경향이 강해서
ㄴㅇㅈㅋㅋㅋ 무슨 이누크티투트도 아니고
예를 들면 전부 개최라고 하면 될 것을 개회같은 단어를 쓸데없이 만든다거나 영어로는 전부 open이다
Πι//뻥튀기라는 표현이 문제였냐? 그럼 '추가'로 고치겠다. 저 통계 자체가 영어에서 Prefixed, Suffixed 형태를 넣는 것과 같은 조건이라는 소리임.
그런데 그렇게 만든 쓸데없는 단어들도 동음이의어 때문에 한자 없으면 알아보기 힘들다는 것이
ㄴ 쓸데없다니. 그만큼 표현이 다양해지는건데..
표현도 알아볼 수 있어야 표현이 다양해지는 것이지 한자 없으면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하는 것이 많아서 그냥 쓸데 없는 것이다
그니까 품사별 현황을 보라고. 거기 보면 어미 접사 품사없음이 그 자체로 단어로 들어가 있음. 그게 결합된 형태가 들어간 게 아니라. 그니까 prefixed suffixed를 넣은 게 아니라 prefix suffix 자체를 넣었단 거임.
실제로 한국어도 일본어나 중국어에 비해 어휘 감소 현상이 급격하게 일어나는데 이는 한국어가 한자를 안 써서 잘 안 쓰는 단어는 무슨 뜻인지 알아보기 힘든 것이 크다
라틴계 언어들 어휘 부족으로 곤란한 적은 없냐? 부모가 쓰는 말하고 아이들이 사용하는 말이 같고 선생하고 학생들이 같은 어위를 쓰고..
개최나 개회같이 하나면 되는 것을 굳이 쓸데없이 말을 만든 것이 아닌지라
이 말고도 select면 될 것을 굳이 선정이나 선택 택일 이런 식으로 나눈 것이 아닌지라
Πι//흠. 그러게. 1패했네 ㅋㅋ
ㄴ 이젠 알아들었겠지. prefix suffix를 포함한 단어를 합한게 아니라는 걸.. 모르다 모르고 모르니 몰라서.. 어미만 약 3천개 품사없음이 약 8천개다. 이 일뽕아. 그걸로 단어 만들어서 사전에 넣어봐라. 일뽕아. 천만개가 아니라 삼천만개도 만들겠다. 이 일뽕아.
게다가 선정은 ruling with his virtue라는 말도 되는데 사실 이쯤 되면 영어가 알아보기 더 쉽고
한국어에서 어휘 부족으로 곤란해하는 정도하고 별 반 다를 바 없음. 개최 개회를 다 하나로 받아들이니까. 이건 다의어 정도도 아니고 그냥 적용 상의 전이일 뿐임. 그니까 한국어에서 개최 개회로 구별하는 걸 영어에서 둘 다 open이라고 하는 건, 스와힐리어에서 unyoya vuzi로 구별하는 걸 한국어에선 그냥 털이라고 하는 거하고 같단 거.
사실 hold라는 말도 있는데 그렇다고 한국어에서 개최 개회식으로 바꾸어 쓰는 것은 아니고 그냥 동의어라고 보면 된다
아 근데 지금 낀 사람 중에 회의주의자는 천지삐까리라도 일뽕은 없으니 일뽕이란 말 자제 점;; 뭔가 공격받는 것 같음.
사실 여기 일뽕이 있다면 이렇게 일본식 한자어를 비난할려나
그것보다 오히려 한국어가 동음이의어 때문에 더 알아보기 힘들지 않나
영어로 ruling with his virtue라고 하면 어린애도 무슨 소리인지 알아 듣는데 선정이라고 하면 역사 잘 모르는 사람은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지 않나
사실 회의주의자가 동네북이긴 해 ㅋㅋ 뭐 보이기만 하면 일단 유보, 일단 의심, 일단 추가 조사 이러고 있으니 일반인 입장에서 답답할 만도 하지 ㅋㅋㅋㅋ
ㄴ 각국마다 문화가 다르고 다른 문화에 그 언어도 달라서 자국언어가 우수하다 열등하다 아무 의미없음. 그딴 말 말고 우리말의 비문이나 잘못쓰고 있는 단어들 좀 고쳐봐라. 일본어는 일갤가서 토의하시고..
Hœðr//니가 지금 얘기하는 건 동음이의어 문제가 아니라 동음이의형태소 문제 아님?
Hœðr은 근데 어째서 영어에서의 고유어가 한국어보다 많음을 입증하는 통계자료는 가져오지 않고 개별 사례들만 주구장창 꺼내는 거냐? 내가 본 바로는 ㅁㅁㅁㅁ가 최초로 근거를 가지고 주장을 했는데 대응하는 입장에서 성의를 보여야 하지 않겠냐
사실 형태소는 아니지 형태소라고 하면 morpheme 아닌가 그러고 보니 이쪽은 stem이네
Vates//니 말 씹힌 게 아닐까 ㅋㅋ
영어 말이냐 이미 얼스터어의 존재로 끝난 것이라서
씹힌 것은 아니고 덧글이 많아서 잘 못 본다
일뽕이 아니라면 취소할께.
그리고 영어는 요새 다시 고유어의 어휘 생산이 활발해진 편이다
아 그치 어근이지 내 착각 (^ω^)ゝ데헷
사실 그래도 기초 어휘 수준인 경우에는 외래어도 많이 쓰이기는 하지만 market-sharing이라던지 even-break point라던지
한국어로는 각각 시장점유율 손익분기점이다
그리고 뛰어난 사람을 나타낼 때 the first man이라고 하는데 한국어로는 보통 일등이라고 하고 우수한 인재라고 하는데 굳이 고유어로 하겠다고 으뜸이라고 하면 비웃는다는 느낌을 줘서 욕 쳐들을 수 있다
사실 first라는 말은 고대 덴마크어 fyrst에서 온 말이기는 하지만 한국어도 그렇게 따지고 보면 고유어가 아닌 것도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고유어라고 하자
ㄴ 고대 덴마크어는 또 어디서왔냐? 혹시 아는 거 있나?
사실 고대 덴마크어하고 고대 영어는 조상이 같다
덴마크어는 확인되는 가장 오래된 형태는 원시 덴마크어인데 원시 덴마크어 시기에는 아직 독일어가 덴마크어하고 분리가 되지 않았다
그 뒤로 독일어가 분리되고 나서 고대 독일어에서 영어가 나왔고
알았다. danke.
그런데 너는 어째서 일뽕 타령 하냐
내 글 찾아봐라. 한반도 남부가 일본하고 혈연관계가 있다거나 한국어가 일본어에서 나왔다거나 일본문화가 한국문화보다 우수하다거나 하는 글은 일단 일뽕으로 본다. 그리고 그 뒤에 각개약진으로 글의 의도를 파악하고 아니면 바로 취소한다.
ㄴ 그 사람의 의도를 봐야지 결과만 보고 일뽕타령하냐 씨발년아
경험 상 통계로 일뽕이 많았으니까 일단 일뽕으로 간주하고 다른 '이른바 소수의견'인 거로 확인되면 철회하는 화법이겠지 뭐
아. 그리고 닉이 일본식이면 또 일뽕으로 간주한다. 보통은 일본식을 닉으로 잘 못쓰거든..
ㄴ스펙트럼 아주 넓은뎁숑
한반도 남부에 일본인들 조상이 살았을 수 있지
ㄴ 의도가 일뽕을 널리 퍼트리려는 거면 일단 일뽕이다. 이 씨발병신새끼야. 이 더러븐 새끼가 누구보고 씨발년이래. 개 잡년같으니
그리고 한국어가 일본어에서 나왔다고 한 적은 없다 오히려 도래인이 일본으로 간 것은 유전자 검사 결과를 보면 확실한데 일본어는 이상할 정도로 한국어의 영향을 안 받아서 그렇지
ㄴ 미안 Hoedr 맞나? 귀하께 한 말은 아님. 오해마쇼..
http://gall.dcinside.com/language/92846
회드르야 그 주젠 이미 여기서 서로 이해 봤음
한반도 남부와 일본간의 동족설이라했나? 일정부분 설득력이 있어서 일뽕에서 제외했음.
치기 힘들면 그렇게 쳐도 된다 어차피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고대 덴마크어 입력하기 힘들어서
ㅁㅁㅁㅁ// ㅋ 좆 븅신 찌꺼기같은새끼가 아따 내 생각은 무조건 성역이지라~~ 아무도 반대할수 읎당께~
먼저 꺼내길래 그랬는데
그러면 한국어가 일본어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냐
ㅁㅁㅁㅁ// 너 어디사냐? 함 만나보자 씨발새끼야. 내가 일뽕 맞나 안맞나 함 만나서 이야기 해보자
호모 사피엔스 자체가 건너온 존재인 이상 지금 일본인의 조상도 서쪽에서 건너왔을 테고, 그 과정에서 한반도에 정착한 시기가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지금 한국인 조상이 한반도로 건너온 다음 일정 기간 공존을 거치다 완전히 흡수했을 것이다. 뭐 이런 얘기지
아 그래 그 얘긴 뭔가 말끔하게 안 끝났던 것 같은데... 어느 언어든 얼굴 맞대고 살면 서로 주고받는다. 아예 말이 안 통하는 두 언어라도 약간씩은 일어난다. 이거
ㅁㅁㅁㅁ//나름의 기준이 있는 척도 참 웃겨. 그럼 나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고대시기에 상호영향을 주고받았다/한반도 남부에 당시 일본정권과 긴밀한 연결이 있었던 모종의 세력이 존재했다 외에는 이 갤에 온 후로 여기서 일본 자체에 대해 언급조차 거의 하지 않았는데 왜 난 일뽕이냐? 니 맘에 안 들면 일뽕이지. ㅋ
Vates // ㅋㅋ 너도 일뽕리스트에서 제외했다. 벌써전에..
아마 노이로제같은 걸 거야... 마치 이거하고 같은 거지. 세월호 이후에 기차 급정차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 때 차장이 별 문제 없으니까 앉아서 기다리라고 했는데, 그 말 듣자 사람들이 갑자기 밖으로 열나게 도망쳤다지.
이런 걸 보고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하던가? 뭐 난 자라 귀여워죽겠지만 ㅋㅋ
언갤 나름대로 배우는게 많다. 난 나름 나이도 있고 일본어 한국어 일가견이 있다. 학위도 있고.. 요즘 젊은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특히 U1 거꾸로 된 닉 쓰는 친군 젊은 친구인것 같은데 대단한 학식이다. 오늘로서 글을 그만 쓴다. 나름대로 언갤 정화도 된 듯하고.. 그동안 재미있었다.
그런데 여기 또 일뽕 있는 것 같으면 또 올려고 하잖아
Hoedr// 아니야. 지금부턴 눈팅만 하고 댓글은 안할께..
그렇냐 별로 상관은 없지만
마지막으로. U1 거꾸된 닉은 도대체 어떻게 읽어? 무슨 글자야?
ㅁㅁㅁㅁ// 근데 그거 아냐? 대일본제국 만만세다. 천황폐하 만세!! 씨발년아.
내 닉은 그리스어 발음으론 '삐', 외래어 표기법으론 '피', 영어론 '파이'. 그래서 이 중 하나면 어지간해선 다 알아먹음 ㅋㅋ
앜 여기서 $가 초를 치넼ㅋㅋㅋㅋㅋㅋㅋ
Πι 어떻게 읽어?
ㅁㅁㅁㅁ// 일본이 우리나라 식민지화에 성공한게 솔직히 난 더 살기 좋았을거라 본다. 한민족은 그저 일본민족의 한 갈래 정도로 보면 될 것이고. ㅇㅇ
또 늦었네.. ㅋㅋ 잘 살아라. 다들..
참고로 유래는 π=3.14159265358979... ㅇㅇ 중딩 땐 수학자 될라고 했음. 뭐 이론물리학자도 여기서 크게 벗어난 건 아니지만
Πι는 그리스어 발음으론 '삐', 외래어 표기법으론 '피', 영어론 '파이'. 그래서 이 중 하나면 어지간해선 다 알아먹음 ㅋㅋ
야 뿌듯하다 이때까지 계속 뜬구름 잡는 이상주의자 취급 받았는데 첨으로 좋은 대접 받았음 ㅋㅋㅋ
그리고, 같이 얘기만 통하면 언갤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음 ㅎㅎ 아예 대화가 안 통하면 배척받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