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부, 푸' 에서 ㅁ은 비음이 전혀 아닌거 같고 ㅂ, ㅍ은 전동음처럼 발음하는 듯.
양순음에서 원순모음화되고 이제 원순모음에서 양순음이 전동음화되는 건가.
그리고 거센소리를 무성구개수마찰음화 한것 처럼 발음하던데.
이게 경기 방언에서 일어나는 건가? 부산 출신 인강 강사는 또 안 그렇던데
'무, 부, 푸' 에서 ㅁ은 비음이 전혀 아닌거 같고 ㅂ, ㅍ은 전동음처럼 발음하는 듯.
양순음에서 원순모음화되고 이제 원순모음에서 양순음이 전동음화되는 건가.
그리고 거센소리를 무성구개수마찰음화 한것 처럼 발음하던데.
이게 경기 방언에서 일어나는 건가? 부산 출신 인강 강사는 또 안 그렇던데
ㅁ 혹시 어중 얘기? 어두라면 ㅁ ㄴ은 수백년 전부터 어두에서 구음으로 실현됐는데
Πι// 그게 뭔가 나나 내 주변 보다 더 심하더라고. 메가에 모 화학 강사가 특히 심한데 화학이라 맨날 물 얘기하면 자꾸 불로 들림. 불에 자꾸 뭘 용해시킨대 ㅋㅋㅋㅋ
기식이 많이 들어가는 건가? 허 신기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