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에 한자를 받아들였던 사람들도 그때로 돌아가면 다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꺼고
문법이 미개하고 불편하다는데
그 미개한 문법과 불편한 문자를 가지고 대학이랑 대학원도 졸업하는 사람들 많겠지
근데 넌 방구석에서 뭐하냐? 서른가까이 되서 밑도끝도없이 언어덕후짓이나 하면서.
넌 모든 언어덕후에게 반면교사다
이언어 저언어 찝쩍대면서 조금만 알고 문장 좀 만드는거로 우쭐하기
언어밖에 모른 채 자기관리같은걸 딱히 하지 않음
전문성이 없으니 그게 금전적인 이익이 될 리가 없음. 물론 순수한 마음으로 연구하면 좋지만, 언어라는건 하나 배우는데 1 2년 걸리는 사실 포크레인 자격증보다 더 노오력이 필요한 일인데, 생업에 연관되면 좋잖아? 그러기위해선 전문성을 갖춰야하는데 그게없음
나무위키등에서 주워들은 지식을 그럴싸하게 조합해서 커뮤니티에서 설침
중국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갈동안 넌 방구석에서 뭐하니?
그래서 사사건건 저것들이 한국만 보면 좆나 씹냐? 유튜브만 들어가봐도 깔리고 깔렸어. 또, 어제까지만 해도 미세먼지 때문에 죽을 맛이었는데도, 저것들은 속국 주제에 불평만 하네 뭐네 지랄하고 있다고. (게다가 지금 경기가 하도 안 좋아서 가게 안 차리고 노는 중인데, 어쩌라는 건지? 너가 도와줄래, 내 가게 차릴 수 있도록?)
그리고 말야. 너부터 쟤네들 받아들이고 쟤네랑 이웃하며 살아보고 그런 소리를 해라. 난 적어도 북경에서 4년 동안 살면서 별의별 지나인들을 직접 겪어봤지만, 넌 나만큼 저것들을 가까이해본 역사가 없잖니. 뭘 안다고 씹선비스러운 설교질인지? 너부터 쟤네들 옆집에서 살면서 부대껴보라고.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말하지는 않겠지?
계속 방구석 어쩌고저쩌고 그러는데, 어제 이모랑 엄마와 같이 밖에 나갔다왔단다. 내가 없으면 엄마아빠가 직접 멀리 있는 대형마트에까지 가서 장을 봐올 수가 없잖니. 노인들이랑 여기저기 자잘하게 챙겨줘야 할 일도 많단다. 엄마아빠가 없으면 진짜 나 혼자 아주 편하게 잘 살겠지.
내가 한국출신이라서 항상 모욕받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학생들도 나와 똑같은 경험들 가지고 있는데, 그 일을 어떻게 잊을 수가 있어? 지금도 한국이라면 죽어라 씹어대는 년놈들이 아주 많고, 지나말을 잘 아는 내가 그걸 수시로 댓글로 많이 보는데, 그만 미워하라 마라? 너가 뭔데?
알지도 못하면서 남에 대해 잘 아는 척 굴지 마.
스펙으로 써먹기 싫음 싫을 수도 있지 뭐
중국놈들은 천년의 적 모르냐?
모름 ㅗ
짱깨새끼들 극혐
말은 번지르르하네 그러면서 행동가지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