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이런 생각을 해 봤다.
노인 공경은 왜 있는 것이며 ‘경로당’이라는 용어 또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가.
가장 보호받고 아낌을 받아야 할 어린이는 왜 ‘어린이집’인가? 경로당처럼 공경의 의미를 담아 ‘경유당’, ‘경유원’이라고는 할 수 없는가?
어린이, 늙은이 모두 같은 뉘앙스인데 어째서 전자는 자연스러운 표현이고 후자는 예의 없는 표현인가? 그것도 모자라서 ‘노인’이라는 한자표현을 써가면서까지 높여야 하는가.
세대의 평등을 실천하기 위하여 용어 통일을 추진해야 한다. 경로당이라는 특권용어를 폐지, 늙은이집 같은 평등한 뉘앙스가 풍기는 용어로 교체하여야 함은 자명한 사실이다.
노인 공경은 왜 있는 것이며 ‘경로당’이라는 용어 또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가.
가장 보호받고 아낌을 받아야 할 어린이는 왜 ‘어린이집’인가? 경로당처럼 공경의 의미를 담아 ‘경유당’, ‘경유원’이라고는 할 수 없는가?
어린이, 늙은이 모두 같은 뉘앙스인데 어째서 전자는 자연스러운 표현이고 후자는 예의 없는 표현인가? 그것도 모자라서 ‘노인’이라는 한자표현을 써가면서까지 높여야 하는가.
세대의 평등을 실천하기 위하여 용어 통일을 추진해야 한다. 경로당이라는 특권용어를 폐지, 늙은이집 같은 평등한 뉘앙스가 풍기는 용어로 교체하여야 함은 자명한 사실이다.
한국 문화에서 敬은 웃어른에게만 성립 가능하기 때문.
늙은이집 ....ㅋㅋㅋ
사실 '어린이' 자체가 아이에 대한 존중의 뜻에서 생겨난 말임.
ㄴ어 진짜???
노인은 공경의 뜻이 없고 가치중립적 단어이지. 언제부턴가 '어르신'이란 말을 자주 듣는데, 난 거슬려서 안 씀. 나는 늘 '노인'이라고 함. 어린이도 '아이'라고 하고
어르신. 진짜 혐오스런 용어임. 상대를 높일때는 나이 안 따지고 씨, 선생님 같은 걸로 통일했음 좋겠다
왜 하필 先生님?
내 감각에서 '늙은이'는 대화 중에 노인이 자신을 겸손하게 지칭할 때 쓰고, '어르신'은 상대방 노인을 높여서 호칭할 때 쓰는 게 적당. 거슬리는 건, '어르신'을 가치중립적 단어인 '노인'의 대체어로 사용하려는 것의 어색함임. 장애인을 일괄적으로 '장애우'로 부르라 했을 때 느낀 거부감과 동일함
39.7//teacher라는 의미가 익숙하긴 하지만 이름을 모르는 상대방을 높여 부르는 데는 이만한 게 없다고 생각함
ㄴ많이 쓰이고 있기도 하고.
'어린이'는 그 자체로 왜정시절에 방정환이 만든 어휘...
원래는 어린놈 아새끼 어린앳들
노인정
pc의 맹점이 바로 이거짘ㅋㅋㅋ 한 세대 두 세대 건너면 단어의 뉘앙스는 확확 뒤집힘
ㄴ음.. 강제로 바꾸는 거보다 오래걸리더라도 물 흐르듯 변하는 게 좋을려나
나한텐 경로당이 형태소는 커녕 어근에 대한 기억도 가물가물한 단어로 박혀있어서 아무 생각도 안 든다 ㅋ
누구나 어린 시이 있으면 또한 늙은 시절을 맞이 하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어른은 어린 후세에 모범을 보여야 하고 행동의 올바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봅니다 경로우대를 받는겄은 그만큼 노력을 하여서 후세에 덕을 남기므로서 그에 대한 보은이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