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음

어느언어나 한국어에 없는 발음 있음. 적응되면 안어려움

2.키릴문자

뉴비땐 힘들지만 별거아님.

3.강세

사실 이게 좀 문제인게, 강세가 있다 없냐, 강세를 받는 모음 앞의 자음이 유기음이냐 무기음이냐 뭐 이런걸로 조금씩 발음이 달라짐

아, 물론 강세를 안다는 전제 안에서. 사실 "강세가 어디있는지"도 찍을수밖에 없음. 뉴비들에겐 아예 미지의 세계 적응되면 9할은 맞춰짐

4.인칭변화

좀 생소한 개념일진 몰라도 별거 아니다

5. 에스베엔에스베

  한국말로 뭐였지. 암튼 별거아님

6. 격변화

  절대로 이거 표같은거 보고 외우지 마라

한국어랑 절대로 1대 1 대응 안된다

일반적인 의미는 ~ 에게 ~부터 ~로써 뭐 이정도로 알 수 있는데

첫번째로 러시아인들이 생각하는 그것들의 의미와 우리가 받아들이는게 다르고

두번째로 대부분의 격은 여러가지 역할을 한다는 것. 문법은 건드리지도 않아서 뭐라 못하겠는데, 보통 하나의 격이 크게보면 두세개, 세밀하게 들어가면 열개남짓한 역할을 한다

세번째로, 이 역할들이 겹친다. 즉 동사마다, 관용적인 표현마다 다른 변화를 한다는거

7접두사

 걍 지 마음대로 쓰인다, 대강의 의미는 있어서 끼워맞춰서 얼추 이해는 되지만 ???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건 러시아어가 인도유럽어족의 문법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어려운게 아니다

예전엔 정확하게 지켜지던 규칙이 깨지면서 이해할게 아니라 외울게 늘어난거라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