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발음을 만든다
2. 거기서 아주 살짝 혀 뒤로 막아준다
3. 게 완성
러시아어에 익숙해지면 게 가 h 취급받는거 이해됨
x(키릴문자 복붙귀찮) 은 무슨 아랍어처럼 크허 하고 소리난다
k 에 더 가까움
그래서 그리스도를 흐리스토스 라고 하는거고
실제로 들어보면 ㅋ허리스또스 이렇게 들림
1. h발음을 만든다
2. 거기서 아주 살짝 혀 뒤로 막아준다
3. 게 완성
러시아어에 익숙해지면 게 가 h 취급받는거 이해됨
x(키릴문자 복붙귀찮) 은 무슨 아랍어처럼 크허 하고 소리난다
k 에 더 가까움
그래서 그리스도를 흐리스토스 라고 하는거고
실제로 들어보면 ㅋ허리스또스 이렇게 들림
오 ㄳㄳ
x는 오히려 그리스어의 변화로 보는 게 나을 걸. 이미 5세기 쯤에 그리스어에서 ch는 [x]로 나왔거든.
A marginal phoneme /ɣ/ occurs instead of /ɡ/ in certain interjections. The same sound [ɣ] can be found in бухгалтер (spelled ⟨хг⟩, though in цейхгауз, ⟨хг⟩ is [x]), optionally in габитус and in
a few other loanwords. Also optionally (and less frequently than a century ago) [ɣ] can be used instead of [ɡ] in certain religious words (a phenomenon influenced by Church Slavonic pronunciation).
이건가? 그래도 h 느낌은 안 나는데... 이게 아닌가?
글쎄 그냥 Russian phonology IPA 뭐 이렇게 검색해서 찾아봐
키릴문자는 글라골문자에서 온거 아니냐? 그리스어랑 닮긴 했어도 직계조상은 글라골문자임
저게 검색해서 나온 거야
그리고 그리스 얘긴 문자 얘기가 아니라 언어 얘기임. 기독교가 슬라브로 건너간 게 좀 늦을 텐데, 그 땐 이미 christos의 ch가 [x]가 돼있었다고.
그러냐 알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