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서 료칸 타케미네 와놓고 테이크마인으로 읽었다..
니네 이거 보고 뭐 생각났냐
++(nightingalelovesong)
2018-01-25 22:03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고종사촌=외종사촌, 외사촌=내종사촌이라는 주장 [1]익명(49.142) | 18.01.25추천 0
-
한성백제는 하남위례성에서 멸망하지 않았다익명(222.101) | 18.01.25추천 0
-
그러고 보면 언문일치 측면에선 말이 글을 따라가는 거 같음. [2]익명(49.142) | 18.01.25추천 0
-
왜 '마카우'가 아니고 '마카오'일까 [7]익명(49.142) | 18.01.25추천 0
-
베트남어 성조가 너무 어려워서 단어가 잘 안외워지는데 [1]익명(211.33) | 18.01.25추천 0
-
'보라매'의 다양한 중국어 표기들 [2]익명(49.142) | 18.01.25추천 0
-
영어, 일본어 위주로 하려는데 전망 어떠나요? [3]익명4(220.86) | 18.01.25추천 0
-
한반도의 한문과 러시아의 프랑스어는 다름 [2]쁘라즈냐(110.70) | 18.01.25추천 0
-
예문 해석보면서 이해하는거보다 해석안보고 외국어로만 보는게 좋지? [6]익명(125.179) | 18.01.25추천 0
-
더운 기후 지역에서도 봄-여름-가을-겨울 구분해서 부르나? [6]익명(49.142) | 18.01.25추천 0
타케 이테아시와 정반대 현상이군.
여행갔노
나도 테이크마인
근데 바로 위에 영어 있으니 무의식적으로 테이크마인으로 읽는것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