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와 독일민족 관계
익명(111.118)
2018-01-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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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프로이센보다 컸는데 뭐...
프로이센은 신성로마제국 걸레짝 찌질이들 정리만 했고, 오스트리아는 황제 연임으로 너무 강해짐
그래서 정치적인 이유로 영구중립국인 스위스와 강대국인 오스트리아를 제하고 통일할 수 밖에 없던 것.
그래서 Solidarität 인가?
오스트리아가 합병을 죽어라 반대했지. 차라리 다른 민족들과 어울려지내는 길을 골랐음.
1. 통일의 주도권 싸움(프로이센 vs 오스트리아) 2. 통일의 방식(소독일주의 : 독일인들로만 구성된 국가를 만들자! vs 대독일주의 : 오스트리아가 점령하고 있는 비독일인이 거주하고 있는 영토까지 포함해서 국가를 만들자!)
3. 이 갈등은 1866년 프로이센이 오스트리아를 전쟁에서 패배시킴으로써 해결되는데, 독일 민족 통일의 주체는 프로이센이 되었고 방식으로는 소독일주의가 채택됨. 이에 따라 비독일민족을 거느리고 있는 오스트리아는 독일 민족 국가 형성에 배제됨.
대독일주의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데 대독일주의는 이민족 포함 안 시킴. 대독일통일은 오스트리아가 지배하는 이민족 다 버리고 통일하자는 거다 오스트리아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안임. 독일민족주의 자체가 독일민족만을 대상으로 함 헝가리 크로아티아 이런 거 다 빼버리고 독일통일에 참여하면 오스트리아는 프로이센에 안 됨. 그래서 오스트리아가 통일에 반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