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이나 모란봉클럽 출연자들 말은 딱 북한말같은데

태영호 공사같이 평양쪽에서 일하던 사람

종편에 나와서 썰 많이 푸는 탈북자외교관 말하는거 들어보면 무슨 여의도부장님 말투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