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수준까지만 올라가면 (의사소통 문제없이되고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수준) 굳이 언어 마스터 노력하려고 안해도 된다.
어차피 언어는 도구라서 니가 갖고있는 생각을 표출하는 수단일 뿐이지 도구 잘쓴다고 니가 장인인건 아니잖아. 오히려 장인은 도구를 안가림.
늦게배웠으면 어차피 원어민처럼은 못한다. 그걸 인정하면 쉬워짐.
원어민이라고 다 언어 잘하는것도 아니고 (문법실수같은거 엄청하잖아) 어느순간 가면 똑같음
그니까 스트레스 받지말고 즐기면서 논리적으로 니 의견 표출하는 법을 배우면됨. 어느 언어든지간에.
어차피 언어는 도구라서 니가 갖고있는 생각을 표출하는 수단일 뿐이지 도구 잘쓴다고 니가 장인인건 아니잖아. 오히려 장인은 도구를 안가림.
늦게배웠으면 어차피 원어민처럼은 못한다. 그걸 인정하면 쉬워짐.
원어민이라고 다 언어 잘하는것도 아니고 (문법실수같은거 엄청하잖아) 어느순간 가면 똑같음
그니까 스트레스 받지말고 즐기면서 논리적으로 니 의견 표출하는 법을 배우면됨. 어느 언어든지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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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내 입장에선 연구의 도구.
방금 통역하고 나왔는데 와.. 존나 꼬이더라
통역은 잘해야되지않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어- 한국어임? 아님 한국어-외국어임? - dc App
뭘... 심부름급 통역에서 전담이 있겠냐. 걍 둘 다 하지.
다행인 건 그런 심부름급 번역이라 좀 실력 딸려도 다 양해해준단 거
그렇군 ㅇㅇ..... 옛날에는 통역도 하고싶었는데 난 언어적 재능이 없어서 언어끼리 스위치가 쉽게싑게 안되더라. 통역은 꿈도 못꾼다. 언어 1에서 2로 바꾸려면 버퍼링 시간 좀 걸림 - dc App
맞는 말인 듯. 나한텐 문화생활-음악 같은 거를 즐기는 데 쓰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