是以聲名洋溢乎中國,施及蠻貊.
*deʔ.lɨʔ.hleŋ.meŋ.laŋ.lik.ɢ(ʷ)a.truŋ.kʷɨk., lals.ɡɨp.mran.mrak.
(주의해야 하는 건, 이 때의 施는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hlal > ɕje가 아니라, 사실상 '移' *lal > je의 variant라는 것)
여기서 '貊'은 Korean 계통일까... 문장의 구체적인 의미 따구는 흥미 없으니 패스.
是以聲名洋溢乎中國,施及蠻貊.
여기서 '貊'은 Korean 계통일까... 문장의 구체적인 의미 따구는 흥미 없으니 패스.
몰라서 묻는데, 혹시 貊을 Korean 계통 이외의 사람을 가리키는데 사용한 예도 있소?
대체로는 동북의 이민족을 나타내긴 함. 단, 상당수는 「蠻貊」와 같은 형식으로 나타났더군.
'이따구' '그따구'는 많이 들어봤는데 그냥 '따구'라 하는 건 새롭군.
'~따위'의 영향을 받은 analogy의 결과려나...
찾아보니 '따구' 자체가 '~따위'의 방언이군. 그럼 뭐...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