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이라는건 언어와 문화적 정서를 공유해야 하고 


결정적으로 공동체적 정체성 면에서 동질감이 있어야 한다. 


북한은 언어가 거의 유사한 것 외에는 같은 민족의 조건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남아계 한국인이


오히려 우리 민족에 해당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