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일본에서 기원이 있나 싶어서(士가 도끼가 아니라 十+一로 풀이되던건 공자시절부터 있던 풀이였던 것처럼.) 찾아봤는데 法은 이건 뭐 대전까지도 모습이 없고 소전부터 나오고 설문해자에는 애초에 灋만 나오고 주석에서 금문자는 생략한 것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고.


灋은 결국 해태에 사람을 쳐죽인다는(설문해자에서는 물이 기준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일설에는 그냥 사람을 물에 담궈버리는 모습이라는 설도 있지만)


일본이나 중국에서 자원 설명하는걸 봐도 이딴 소리로 풀이하는 곳을 찾을 수가 없는데. 대체 어디서 이딴 개소리가 나오기 시작한거임? 


찾으면 찾을 수록 근거의 뿌리도 찾을 수 없는 개소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