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립국어원이나 아카데미 프랑세즈나 일본의 국립국어연구소 같은 기관이
설령 강제하지 않는다고 해도
세금을 써서까지 언어에 간섭하려는 행위를 하게한다는 것 자체가 공산주의작 발상 아닌가
보이지않는손에 맡겨서 알아서 변하도록 해야지 왜 공산주의자처렁 어떻게든 통제하려고 할까
약육강식 적자생존인데
인기 없고 지위 떨어지는 어휘나 표현이 억지로 살아남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영어도 비모국어지역에서는 영어가 비모국어화자들에게 어떻게 왜곡되든 영어원어민들이 감히 통제하려는 공산주의적 제약을 가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문법, 맞춤법이 틀렸다고 공산주의자가 아닌 이상 교정하려고 하면 안된다
공산주의가 뭔데?
보이지않는손에 거역하는 모든 사상과 행동
그럼 대자연의 보이지 않는 손에 거역하는 '지진 대피 훈련'도 공산주의적인 행동이겠네?
개인들이 알아서 하는 거면 아니지 단지 국가 주도로 무임승차자까지 혜택이 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면 공산주의 맞음
음 이걸 적힌 그대로 해석해버리네;; 저 멋글에서 내가 보이지 않는 손을 어떻게 비틀었는지 알겠음?
그럼 다음으로. 니가 교정하지 말라고 교정하려는 사람들을 교정하려는 것도 공산주의적인 행동이겠네?
나는 이런 이야기 나오면 조용해짐이 낫겠지. 껄껄.
영미권 나라가 딱 그 주장했지. 정부 기관이 언어생활을 강제해선 안 된다고. 결과는 철자랑 발음이랑 완전 개판됨.
ㄴ얜 그게 맞는 거라고 주장하는 거임 ㅇㅅㅇ
'ㅅ' 아찌 그러지 말고 아찌도 함 불타봐요 다같이 개가 돼서 짖어봐요 burn burn b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