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립국어원이나 아카데미 프랑세즈나 일본의 국립국어연구소 같은 기관이

설령 강제하지 않는다고 해도

세금을 써서까지 언어에 간섭하려는 행위를 하게한다는 것 자체가 공산주의작 발상 아닌가

보이지않는손에 맡겨서 알아서 변하도록 해야지 왜 공산주의자처렁 어떻게든 통제하려고 할까

약육강식 적자생존인데

인기 없고 지위 떨어지는 어휘나 표현이 억지로 살아남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영어도 비모국어지역에서는 영어가 비모국어화자들에게 어떻게 왜곡되든 영어원어민들이 감히 통제하려는 공산주의적 제약을 가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문법, 맞춤법이 틀렸다고 공산주의자가 아닌 이상 교정하려고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