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패권국의 언어

가장 최근에는 소련이 미국에게 패권 싸움에서 졌는데

지금 노벨상 수상자 숫자만 봐도 미국이 너무나 압도적인데다가

it 금융 군사 등등 미국이 갑인 분야가 거의 절대 다수고

뭐 좀 제대로 배워보려고 하면 결국 영어로 된 자료들까지 봐야 하는 경우가 많잖아

근데 이게 또 과거에 우리 조상들에게는 한문이 지금의 영어의 위치였는데

근대 이후 중국이 동아시아 지역에서 패권을 상실하고 서양 학문과 제도들이 들어오면서

우리에게 있어 한문의 자리를 영어가 대체한 것 같아보여


본론은 여기부턴데

지금 중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잖아

과연 중국이 다시 한번 이 지역에서 패권국이 돼서 중국어가 우리에게 중요해질까?

결국 패권국이 될 수 없을까?

패권국은 못 되지만 중국어는 매우 중요해질까?

셋 중에 어느 상황이라고 봐?


나는 세 번째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