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화무쌍한 조사와 어미들
조사와 어미끼리 들러붙어서 하나의 조사가 되기도 하고 의미가 바뀌기도 하고 애초에 조사란 것 자체가 안익숙할텐데 멘붕할 듯.
2.미쳐돌아가는 선어말 어미.
시, 옵, 겠 등등 심지어 선어말어미들끼리도 들러붙어서 멘붕일듯.
3.사잇소리
사이시옷이나 화석어에서 튀어나오는 뜬금없는 발음들. /물꼬기/, /불고기/??? 조+쌀=좁쌀???
1. 변화무쌍한 조사와 어미들
조사와 어미끼리 들러붙어서 하나의 조사가 되기도 하고 의미가 바뀌기도 하고 애초에 조사란 것 자체가 안익숙할텐데 멘붕할 듯.
2.미쳐돌아가는 선어말 어미.
시, 옵, 겠 등등 심지어 선어말어미들끼리도 들러붙어서 멘붕일듯.
3.사잇소리
사이시옷이나 화석어에서 튀어나오는 뜬금없는 발음들. /물꼬기/, /불고기/??? 조+쌀=좁쌀???
뭐 한국어 발음이 생각보다 표기하고 꽤나 다른거지 그리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생각해보면 마치 격이 몇십개라고 볼수도 있자나 어미변화에 따라서 뉘앙스 느낌 전부 다르니까 내가 생각해도 좀 어려울듯
역시 사잇소리를 '로 표기를...
ㄴ차라리 알파벳 쓰는애들보고 세타랑 에스 쓰라 하는게 더 과학적이지
ㄴ그리고 생략 가능 단서를 다는 거임. 러시아어 악센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