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화무쌍한 조사와 어미들


조사와 어미끼리 들러붙어서 하나의 조사가 되기도 하고 의미가 바뀌기도 하고 애초에 조사란 것 자체가 안익숙할텐데 멘붕할 듯.


2.미쳐돌아가는 선어말 어미.


시, 옵, 겠 등등 심지어 선어말어미들끼리도 들러붙어서 멘붕일듯.


3.사잇소리


사이시옷이나 화석어에서 튀어나오는 뜬금없는 발음들. /물꼬기/, /불고기/??? 조+쌀=좁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