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르 고원 간 인도유럽계로 토카리아인들은 있었음. 또, 그 이후에 차지한 박트리아인들은 아리안이지. 그 이후가 문제임. 위구르 등 북아시아 유목계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30 04:15
아리아인들은 중앙아시아에서 발원했지만 현재 거기는 튀르크인들이 대다후
익명(110.70)2018-01-30 08:59
내말은 중국으로 진줄하지 않았냐는거였는데 북아시아인들한테 블럭 당했다고?
사오리예비맘(110.12)2018-01-30 09:47
자연적인 지형도 문제임. 톈산, 히말라야같은 씹새끼산이 넘 많음.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30 10:31
코카서스는 넘을 만 했는데 미얀마 쪽 정글이랑 히말라야 끝자락 넘기에는 조금 수고로웠나보군 뭐 코카서스 넘어도 완전히 아리안화 시킨건 아니지만
연경이엄마(110.12)2018-01-30 12:41
중국 서쪽이나 북쪽을 발굴하다보면 코카시안의 유골이 발굴되는 경우가 있고, 역사에도 흉노족 일부, 갈족이나 안록산 같은 코카시안으로 생각되는 종족/인물이 있고. 걔네들 이란계였을 거야. 결론은? 중국 못 뚫고 GG. 호수에 떨어진 잉크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짐. 중앙아시아에 살던 이란계는? 전형적인 동아시아인처럼 생겼던 투르크인들과 섞여서 지금의 생김새가 됨
파미르 고원 간 인도유럽계로 토카리아인들은 있었음. 또, 그 이후에 차지한 박트리아인들은 아리안이지. 그 이후가 문제임. 위구르 등 북아시아 유목계
아리아인들은 중앙아시아에서 발원했지만 현재 거기는 튀르크인들이 대다후
내말은 중국으로 진줄하지 않았냐는거였는데 북아시아인들한테 블럭 당했다고?
자연적인 지형도 문제임. 톈산, 히말라야같은 씹새끼산이 넘 많음.
코카서스는 넘을 만 했는데 미얀마 쪽 정글이랑 히말라야 끝자락 넘기에는 조금 수고로웠나보군 뭐 코카서스 넘어도 완전히 아리안화 시킨건 아니지만
중국 서쪽이나 북쪽을 발굴하다보면 코카시안의 유골이 발굴되는 경우가 있고, 역사에도 흉노족 일부, 갈족이나 안록산 같은 코카시안으로 생각되는 종족/인물이 있고. 걔네들 이란계였을 거야. 결론은? 중국 못 뚫고 GG. 호수에 떨어진 잉크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짐. 중앙아시아에 살던 이란계는? 전형적인 동아시아인처럼 생겼던 투르크인들과 섞여서 지금의 생김새가 됨
아리아인이 중앙아시아를 잃고 혼혈되어 사라진 데는 칭기즈칸의 몽골이 많은 기여를 했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