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광동어 들었을땐 성조때문인가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은데, 홍콩애들이 들을땐 한국어가 이해하기 쉽나봐.
보통화-광동어 보다 광동어-한국어가 더 가깝대.
걔들말로는 옛날에는 광동어가 보통화보다 우위에 있었어서, 우리나라랑 교류할때 광동어를 위주로 했고 그 때문에 한국어항 서로 영향이 있는거다 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보통화-광동어 보다 광동어-한국어가 더 가깝대.
걔들말로는 옛날에는 광동어가 보통화보다 우위에 있었어서, 우리나라랑 교류할때 광동어를 위주로 했고 그 때문에 한국어항 서로 영향이 있는거다 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 dc official App
한국한자음이 광동말 발음이랑 비슷해서 그렇지, 문법은 전혀 닮지 않았음. 그리고, 걔네들에게 그리 말해, 한국한자음의 별명이 당나라 때 한자발음이라고. 원래, 가운데지역이 보통화처럼 엄청 많이 발음이 바뀌고, 주변지역인 광동말과 한국말 한자음은 많이 바뀌지 않았지.
과거 한자음을 보존하고 있어서 닮은거지 뭐
걍 발음 차이때문아냐? 내가 알기론 우리나라 한자발음은 한자를 평소에 입말로 쓰지 않으니까 예전에 중국에서 전해질때 발음이 지금까지 계속 전해지고 보통화는 계속 발음이 계속 변해왔고 광둥어가 상대적으로 보통화보다 발음이 많이 안바뀌어서 그런걸로 알고있는데.
보통화보다 닮은건 맞지 가끔 존나 비슷하게 들리는것들 꽤 있으니
한자어만 그런 거고 ㅋㅋ
한국말 문법으로 가면, 어느 지나어파 언어 사용자들이건, 아주 머리 터지려고 하긴 하더라.
알라후아크바르 그거야 당연한거고. 뭔 순수 한글이 비슷하겠냐. 예를들어서 “죽” 을 광동어론 “쭉” 이라고 하잖아. 보통화로는 쩌우라고 하고. 그런걸 말한거임 - dc App
http://gall.dcinside.com/language/90527
coda가 청각적으로 눈에 띄기 때문일 뿐
그리고 안 변하긴 뭘 안 변해 ㅋㅋㅋ [ɕʰəŋ]→[sʰʌŋ], [tsʰəŋ]→[tɕʰʌŋ], [tʰiən]→[tɕʰʌn]만 해도 이미 끝인데
그나저나 왜 자꾸 당나라 발음이란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ɣ kʰ도 그렇고 탁음도 그렇고 다른 거 천진데
광동어가 보통화보다 우위였다고?
구개음화 말고는 그렇게까지 많이 바뀌지는 않았네.
ㅇㅇ/ 그렇다고 들었는데 찾아볼정도로 궁금하진 않아서 여기서 물어보는거임 헤헿 - dc App
내가 반박 질문 받아도 대답할 정도인 게 저 정도라 저거만 든 거지 사실
https://en.m.wiktionary.org/wiki/曜
같은 거만 봐도 앞이 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