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지 않은 외국인들이 접하는 한국어란 뉴스에서 접하는 북한 말투임 북한 사투리 자체도 원래 딱딱하고 괴상한 느낌인데 북한아나운서들 특유의 말투로 더 군인같이 말하니 이것만 듣고선 독일어나 러시아어 같이 군대스러운 언어라고 생각함 근데 한국에 직접와서 듣는 언어는 생각보다 부드럽고 듣기 좋아서 놀란다고함(뉴스서 접하던 북한말보단 조용하고 듣기 좋다는거지 말그대로 좋게 들린다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