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원전을 참고 안 하고 그대로 번역하는지
존나 이상한 번역이 많은 것 같다
노르드 신화의 Sigurd가 시굴드, 시그루드, 시그루도, 시굴도 등으로 번역된 거 보면 존나 어이가 없다.
비슷한 예로 러브크래프트의 Ctuluh같은 경우에는 쿠툴루후, 크툴루프, 쿠투루후 등등 ㅋㅋㅋㅋ
심지어는 한 책에 이런 표기가 통일도 안 되어있고 여러가지로 나오는 거 보면 환장할 지경이다.
존나 이상한 번역이 많은 것 같다
노르드 신화의 Sigurd가 시굴드, 시그루드, 시그루도, 시굴도 등으로 번역된 거 보면 존나 어이가 없다.
비슷한 예로 러브크래프트의 Ctuluh같은 경우에는 쿠툴루후, 크툴루프, 쿠투루후 등등 ㅋㅋㅋㅋ
심지어는 한 책에 이런 표기가 통일도 안 되어있고 여러가지로 나오는 거 보면 환장할 지경이다.
【安奈風明原】
내가 번역해도 이거보단 잘 하겠다 싶지? ㅋㅋㅋ
피// 아무래도 전공자다 보니 더 그런게 있지... 무엇보다 번역자가 국어전공이라 알바쓰고 다듬기만 한 것 같은 소설도 많음
그래? ㅁㅊ
피// 우리 교수가 일본 현대문학 중심으로 번역하는 국문과 출신 번역자 한 명을 미친듯이 까길래 한 번 읽어봤더니 우와...
번역기 돌렸더냐
피// 숙어나 일본 속담을 직역한 것도 많고, 심지어는 주석도 안 달아놓았음. 등장인물 이름 표기법도 통용이다가 표준이다가 왔다갔다...
옛날 옛적, 유명한 음악가로 '바하'란 이름을 들었는데, 알고보니 Bach였음에 좌절... 얼마나 일본어 서적 중역을 많이했음...;
그 시절에 원서 구할 순 있었나요 아재
왜이래, 중서는 90년대 초중반까진 공항에서 걸렸을지언정, 일서는 그런거 없었음.
을굴// Bach는 지금이야 바흐라고 해도, 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바하라고 했던 흔적이 남아있지? 그 뭐야 노래 가사에도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에는' ㅇㅈㄹ하잖아
'ㅅ' 아재요 원서요 원서. 그 땐 중역밖에 못 했으니까 한탄할 것도 아니지 않냔 말이에요.
번역 문제점의 예로 겨우 음역 예시하는 건 너무 얄팍하다. 갠적으로 "최초 원문 직역" 류가 더 잘 안 읽히더라. 요즘 역자들은 한국어 작문 실력이 구려.
[안나후아크바르//이거? 이거 87년 노랜데?] - dc App
뭐... 내가 부른 건 96년 버전이지만.
그나저나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기 존나 힘드넼ㅋㅋㅋㅋ 노래 다 깨진다
얼마전이 아니구만...
뭐, 2012년에 슈퍼스타K4에 나오면서 역주행하긴 했음
87년... 기억이 생생한 해군. 96이야 나름 최근 아닌가. 허허.
96이면 나 응애할 땐디;; 아재들 무엇
96이면 난 태어나지도 않았는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