됴션, 죠션은 단순한 구개음화 혼동 문제랑은 다르다.
知母라던가 설상음(권설 파열음)은 옛날부터 ㄷ으로 쓰느냐 ㅈ으로 쓰느냐 원래부터 혼동이 심했어.
ㄷ이냐 ㅈ이냐가 원래부터 애매했음. 운서에 따라서 정치음으로 분류한 경우도 있고 설음으로 분류한 적도 있는 원래 개판인 음소다.
天,遷 처럼 한쪽이 명확하게 ㅌ이고 한쪽이 명확하게 ㅊ이었던 거랑은 경우가 다름.
됴션, 죠션은 단순한 구개음화 혼동 문제랑은 다르다.
知母라던가 설상음(권설 파열음)은 옛날부터 ㄷ으로 쓰느냐 ㅈ으로 쓰느냐 원래부터 혼동이 심했어.
ㄷ이냐 ㅈ이냐가 원래부터 애매했음. 운서에 따라서 정치음으로 분류한 경우도 있고 설음으로 분류한 적도 있는 원래 개판인 음소다.
天,遷 처럼 한쪽이 명확하게 ㅌ이고 한쪽이 명확하게 ㅊ이었던 거랑은 경우가 다름.
음 그렇군요
그렇군요
그런가? 예시를 들어보면 긍정하겠음.
ㄴ세종시기 운서같은데 보면 원칙적으로는 ㄷ으로 써야하는데 이미 그때부터 설상음을 정치음(치경구개음/권설음)에 준하게 ᅐ으로 표기함.
하소서를 하쇼셔 이렇게 적엇더라
ㄴㄴ세종시기 운서=『동국정운』말인가...; '현실한자음'이란 개념을 찾아보고 재고하길.
211.36//그 땐 그렇게 읽었음
211.36/그건 실제로 그렇게 읽음 ㅇㅇ.
표준 중국어음-한국어음-일본어음이 (zh/ch)-(ㅈ/ㅊ)-(た/だ행)으로 대응되면 설상음임.
朝, 中, 知, 重, 場, 長 등이 설상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