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자와 발음의 불일치'는 '숙자훈'이랑은 다른 개념 같은데 좆무위키에선 이걸 사례로 싣고 있네.
'산불됴심' 같은 것도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 사례로 봐야 하나?
익명(49.142)
2018-02-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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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산불은 산ㅅ불로 안 쓰네
생각보다 나중에 세워진 거 같네?
나중에 세워진거 맞지. 조심은 진짜 옛날 옛적부터 /조/[tso]였던거라(심지어 죠도 아니다 이건 걍 조야) 됴라는 표기가 나올 수가 없음.
'과도교정' 같은 문제려나. 마치 무지한 이들이 북한의 '문화어' 흉내낸다고 '인민'을 '린민'으로 적는다든지...
ㄴ 여성을 '려성'으로 적는 경우도 있고...
119.55//됴 죠 조 융합된지도 꽤 오래 되지 않았음?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한 200년은 됐을 것 같은데
려성은 뭐냐 린민식 표기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