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세계 정치 경제 사회사를 한 번에 배울 싀 있으니까?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면 이 역사 저 역사 다 배워야 됨
요즘에 케이트블란쳇 골든에이지랑 철의여인으로 다시보기 돌리고 있는데 표현만 조금 어려운거 빼고 쉬워서 그런지 뻘생각이 많이 드네
오오
이케니 등등 여러 켈트 부족시대부터 브리토니Britoni, 프릿타노이πριττανοι 등으로 불리었음. 몸에 대청을 바르는 관습이 있고, 페니키아인들과 구리, 주석 등을 거래했다고 함. 페니키아 동전에도 브리탄니아 남부가 새겨져있음.
잉글랜드를 따지려면 brytenwalda시대 게르만 침략시기로 봐야하려나... 그 이후 앙글로작센계 큰 왕국들이 통일한 후로 비로소 잉글랜드라고 할 만 한 득
일부 역사 반영 됐다는 왕좌의 게임 그 잔혹한 시대가 걔네 단군?
[ο Βρεττανός/οι Βρεττανοί 이거 아님? 이표기도 Πρεττανοί밖에 안 보이던데] - dc App
https://www.etymonline.com/word/Briton?ref=etymonline_crossreference
그건 중세 때 다시 알려진 이후에나 나온 게 아닐까... 아예 페니키아를 통해 알려졌던 시대랑은 다르게
πριττανοι 구글 검색 결과 아예 없어서 뭐지 했더니만..http://etymologias.blogspot.kr/p/blog-page_44.html?m=1πριττανοί로 검색하니까 딱 하나 나오네 ㅋ
Αυτό προέκυψε από το λατινικό όνομα Britannia, που προήλθε από το όνομα Brit(t)anni και αυτό από το αρχαίο όνομα Βρετ(τ)ανοί, το οποίο πιθανόν ανάγεται στο όνομα Πρετ(τ)ανοί ή Πριττανοί.
찾았구만 ㅋㅋ
악센트 정도는 구글에서도 감안해서 띄워줄 줄 알았지 ㅋㅋ
대체 왜?
세계 정치 경제 사회사를 한 번에 배울 싀 있으니까?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면 이 역사 저 역사 다 배워야 됨
요즘에 케이트블란쳇 골든에이지랑 철의여인으로 다시보기 돌리고 있는데 표현만 조금 어려운거 빼고 쉬워서 그런지 뻘생각이 많이 드네
오오
이케니 등등 여러 켈트 부족시대부터 브리토니Britoni, 프릿타노이πριττανοι 등으로 불리었음. 몸에 대청을 바르는 관습이 있고, 페니키아인들과 구리, 주석 등을 거래했다고 함. 페니키아 동전에도 브리탄니아 남부가 새겨져있음.
잉글랜드를 따지려면 brytenwalda시대 게르만 침략시기로 봐야하려나... 그 이후 앙글로작센계 큰 왕국들이 통일한 후로 비로소 잉글랜드라고 할 만 한 득
일부 역사 반영 됐다는 왕좌의 게임 그 잔혹한 시대가 걔네 단군?
[ο Βρεττανός/οι Βρεττανοί 이거 아님? 이표기도 Πρεττανοί밖에 안 보이던데] - dc App
https://www.etymonline.com/word/Briton?ref=etymonline_crossreference
그건 중세 때 다시 알려진 이후에나 나온 게 아닐까... 아예 페니키아를 통해 알려졌던 시대랑은 다르게
πριττανοι 구글 검색 결과 아예 없어서 뭐지 했더니만..
http://etymologias.blogspot.kr/p/blog-page_44.html?m=1
πριττανοί로 검색하니까 딱 하나 나오네 ㅋ
Αυτό προέκυψε από το λατινικό όνομα Britannia, που προήλθε από το όνομα Brit(t)anni και αυτό από το αρχαίο όνομα Βρετ(τ)ανοί, το οποίο πιθανόν ανάγεται στο όνομα Πρετ(τ)ανοί ή Πριττανοί.
찾았구만 ㅋㅋ
악센트 정도는 구글에서도 감안해서 띄워줄 줄 알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