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말고는 다 제거했다고 하잖아그렇다면 유럽은어디까지 먹어야 안전하다 할 수 있을까일단 아틀라스 포함 모로코알제리튀니지의 초원이랑우랄산맥코카서스산맥그리고 시리아 사막까지는 먹어야중국 만큼은 안전하다 할 수 있으려나?
듣고 보니 존나 어렵네
남쪽 경계는 사하라로, 동쪽 경계는 답이 없음. 시리아를 가져도 바로 옆 앗시리아, 아카디아, 슈메리아가 개방형 지형임. 자그로스 산맥까진 가야하지 않을까.
이란령 아제르바이잔까지 떼어내야 되구나
다이아몬드는 반대로 이런 탁 트인 자연환경 덕에 교류가 많아져서 빠르게 발전했다고 주장하던데
그 책 이름 뭐임 지리의 힘이랑 내용 많이 다르네
카프카스 산맥은 험준해서 경계로 두기 좋긴 하지. 근데 거길 경계로 두면 흑해를 통한 침략에 무너지지 ㅋㅋ 옛 훈족이나 사마르티아 인들 침공 때 처럼, 발칸이 개털리기 좋음
ㄴ그럼 옛 소련강역까지? 현실적으로 투르크멘정도까지는 뭐 문화도 비교적 그렇게까지 이질적인 느낌 안들지 않나 카자흐는 먹으나 마나.
그냥 예나 지금이나 국경은 자연지물이 가장 안정적임
'왕이 미치면 카우카수스로 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카프카스가 험준하지 ㅋㅋ 금도 나오고... 근데 그러자면 흑해가 뚫려버리니 크림반도에 작은 지협들은 가지고 있어야 수비에 좋지.
⟨총, 균, 쇠⟩. 뭐, 이 책 내용 자체는 왜 남아메리카가 발전을 못 했는가 얘긴데, 그 속을 흐르는 주제가 이동의 용이성(다르게 보면 개방성)과 교류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