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e하고 aw>o는 굉장히 흔한 소리현상인데
ㅇㅎ
반대로 e(:)>ej>aj나 o(:)>ow>aw 같은 breaking도 가능하고
아 aj>e라든가 aw>o 같은건 monophthongization이라고 한다
글쿤요
걍 단모음화라고 번역하면 되나?
동북아 지역에도 흔한 일이잖노. 중고음의 -αw가 한국한자음에서 ㅗ, -aw가 ㅗ~ㅛ라든지, 일본한자음에서도 마찬가지로 -αw가 [o:], -aw가 [o:~jo:] 등등. 심지어 일본한자음 중에서도 古音은 -αw가 아예 단음으로 대응.(Ex: 保 ホ, 가나 'モも'의 유래인 毛 등등)
단모음화는 디지게 많이 봤는데 역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네... 뭐 좋은 예 있음?
Autobahn아니냐?
ㄴㄴ영어의 Great Vowel Shift 그 자체가 monophthong(+장모음이란 조건이 붙는다만)을 이중모음으로 만들어낸 것이잖...
아 [iː]→→[aɪ]...
aj>e하고 aw>o는 굉장히 흔한 소리현상인데
ㅇㅎ
반대로 e(:)>ej>aj나 o(:)>ow>aw 같은 breaking도 가능하고
아 aj>e라든가 aw>o 같은건 monophthongization이라고 한다
글쿤요
걍 단모음화라고 번역하면 되나?
동북아 지역에도 흔한 일이잖노. 중고음의 -αw가 한국한자음에서 ㅗ, -aw가 ㅗ~ㅛ라든지, 일본한자음에서도 마찬가지로 -αw가 [o:], -aw가 [o:~jo:] 등등. 심지어 일본한자음 중에서도 古音은 -αw가 아예 단음으로 대응.(Ex: 保 ホ, 가나 'モも'의 유래인 毛 등등)
단모음화는 디지게 많이 봤는데 역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네... 뭐 좋은 예 있음?
Autobahn아니냐?
ㄴㄴ영어의 Great Vowel Shift 그 자체가 monophthong(+장모음이란 조건이 붙는다만)을 이중모음으로 만들어낸 것이잖...
아 [iː]→→[a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