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키보드로는 (특수문자로써) 가나를 입력할 수 있지만 일본 키보드로는 한글을 입력할 수 없다는 점이 차이 중 하나.
또한 유니코드(UTF-8 등)가 아닌 구식 인코딩을 사용할 경우(EUC-KR/Shift_JIS 등)에는
한국어 인코딩에서는 가나는 장음기호 정도 빼고는 다 표출 가능한데
일본어 인코딩에서는 한글은 표출 불가능.
한국 키보드로는 (특수문자로써) 가나를 입력할 수 있지만 일본 키보드로는 한글을 입력할 수 없다는 점이 차이 중 하나.
또한 유니코드(UTF-8 등)가 아닌 구식 인코딩을 사용할 경우(EUC-KR/Shift_JIS 등)에는
한국어 인코딩에서는 가나는 장음기호 정도 빼고는 다 표출 가능한데
일본어 인코딩에서는 한글은 표출 불가능.
altgr 도입을...
ㄴ 한국어 키보드에선 그 자리를 한영키가 차지.
ㄴ그럼 한자키는 ctrlgr인가? ㅋㅋㅋ
엥 그런 것도 있나
조언데요
조언이나 좀 해 주시죠
그 전에 애미뒤진 ms 때문에 한글이 몇만자씩이나 차지하는 문제가 있어서 변환하기도 쉽지 않다
가나는 그래도 몇십글자밖에 안 되잖아
그건 MS 탓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