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읽을 때는 분모부터 읽으면서도 가로로 쭉 쓸 때는 분자를 먼저 쓰다 보니까 역독(逆讀)을 하는 사례가 생기는데,
개중에는 아예 한국어 어순대로 '삼분의 이'를 그냥 3/2라고 (잘못) 쓰는 경우도 종종 보임.
그래서 한국어 어순과 순서를 맞춰서 3\2 이렇게 쓰면 어떨까 싶기도 함.
한국어로 읽을 때는 분모부터 읽으면서도 가로로 쭉 쓸 때는 분자를 먼저 쓰다 보니까 역독(逆讀)을 하는 사례가 생기는데,
개중에는 아예 한국어 어순대로 '삼분의 이'를 그냥 3/2라고 (잘못) 쓰는 경우도 종종 보임.
그래서 한국어 어순과 순서를 맞춰서 3\2 이렇게 쓰면 어떨까 싶기도 함.
자꾸 이상한거 만들려 하지 말고 세계표준을 따릅시다
영어로 하면 two over three 아주 간편한데, 분수뿐만 아니라 이런게 한두개가 아니라
3자리마다 쉼표 찍는 것도 불편해 죽겠고
흠 생각해 보니 표기를 바꿀 게 아니라 한국어 표현을 뜯어고치는 게 낫겠다
전치 후치... 오래 전부터 사람들 징하게 괴롭혀왔지
175.223//그럼 넌 un 지정 공식 언어로만 말해라
그것보다는 2/3을 2 나누기 3으로 읽는게 더 합리적.
아 수식 말고 다른 구조를 쓰는 방법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