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읽을 때는 분모부터 읽으면서도 가로로 쭉 쓸 때는 분자를 먼저 쓰다 보니까 역독(逆讀)을 하는 사례가 생기는데,

개중에는 아예 한국어 어순대로 '삼분의 이'를 그냥 3/2라고 (잘못) 쓰는 경우도 종종 보임.

그래서 한국어 어순과 순서를 맞춰서 3\2 이렇게 쓰면 어떨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