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KS X 1001, EUC-KR): 한글 음절 2350자를 2바이트로 표현함.
상용 조합형: 한글 음절 11172자를 2바이트로 표현함.
유니코드 완성형: 한글 음절 11172자를 3바이트로 표현함.
유니코드 조합형(첫가끝): 옛한글을 포함한 한글 낱자를 각각 3바이트로 표현함(따라서 한 음절은 6바이트 또는 9바이트)
회드르가 어떤 얘기를 하는 건지 잘 몰라서 위의 두 개로 썼는데 그 얘기가 아니었나 보군.
완성형(KS X 1001, EUC-KR): 한글 음절 2350자를 2바이트로 표현함.
상용 조합형: 한글 음절 11172자를 2바이트로 표현함.
유니코드 완성형: 한글 음절 11172자를 3바이트로 표현함.
유니코드 조합형(첫가끝): 옛한글을 포함한 한글 낱자를 각각 3바이트로 표현함(따라서 한 음절은 6바이트 또는 9바이트)
회드르가 어떤 얘기를 하는 건지 잘 몰라서 위의 두 개로 썼는데 그 얘기가 아니었나 보군.
전부 2바이트면 세벌식하고 다섯벌식 타자기하고는 구조가 다르다는 소리인가
아니면 초성하고 중성+종성 구조인가 각각 1바이트씩 차지하고
2바이트=16비트를 1+5+5+5비트로 쪼개서 초중종이 각각 5비트씩 차지하는 게 상용 조합형.
아직도 혼동하고 있음. 조합형에는 "가"에 대한 코드가 없다. ㄱ 과 ㅏ 만 있지. 상용 조합형에는 초중성 낱자 한벌씩만 들어 있음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다
흠;;;;;;;;;;;;
아무튼 상용 조합형이 표준이 되었으면 지금같이 한글이 유니코드에서 만개 넘게 차지할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대신 문서 용량이 2~3배가 되겠지?
게다가 요새 ms가 윈도우 10 내놓으면서 우리 소비자는 개발자하고 일러스트레이터 뿐이라고 하면서 강제 업데이트로 다른 사람들 시간까지 잡아 먹는 데다가 기능까지 추가 시켜 주면서 정작 언어 처리는 하나도 나아진 게 없어서 ms가 한 짓이라면 뭐든지 좋게 보이지 않는지라
솔직히 문서 용량은 지금에 와서는 큰 문제 아니지 않냐 요새는 집에 있는 컴퓨터는 어지간하면 1테라 넘는 시대에 나만 해도 데스크탑은 2테라인지라
컴퓨터 하드 용량이 최소 500 기가에서 거기다가 아무리 못해도 120 기가 ssd까지 따로 두고 노트북 아닌 이상 어지간하면 1테라 넘는 시대에
거기다 텍스트 데이터는 크기도 작고 압축이 아주 잘됨. frequency-based compression에서 낱문자가 몇 바이트 인코딩이냐는 큰 문제가 안된다. 현재 이 페이지 html도 웹서버에서 자동으로 압축해 전송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