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아는지 모르는지 어떻게 아는데?
어느 결론이나 그 사람의 전제하고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건데, 그럼 그 결론이 잘못된 거란 게 나오는 데엔 '전제가 틀렸음'을 아는 거나 '과정이 틀렸음'을 아는 게 필여한데, 그걸 그 사람 속에서 어떻게 파악한단 거지?
결국 자기 생각대로 지낄 수 밖에 없는 거잖아. 그 지낀 내용이 뭔 개 풀 뜯어먹는 소리같아도 그 사람 안에선 파악할 수 없는 만큼 그 사람 혼자선 어쩔 수 없는 거지. 그러니까 그걸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토의, 토론이 중요한 거고.
어느 결론이나 그 사람의 전제하고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건데, 그럼 그 결론이 잘못된 거란 게 나오는 데엔 '전제가 틀렸음'을 아는 거나 '과정이 틀렸음'을 아는 게 필여한데, 그걸 그 사람 속에서 어떻게 파악한단 거지?
결국 자기 생각대로 지낄 수 밖에 없는 거잖아. 그 지낀 내용이 뭔 개 풀 뜯어먹는 소리같아도 그 사람 안에선 파악할 수 없는 만큼 그 사람 혼자선 어쩔 수 없는 거지. 그러니까 그걸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토의, 토론이 중요한 거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