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말고
언어적으로만
이렇게 물어보면 언어적으로 좋은점... 없는거같다. 문자빼라고 했지만 3중문자체계도 노답인게 사실이고 음소가 적어도 너무 적음. 배우기 쉽다는것도 솔직히 같은 교착어를 쓰는 한국어 기준이지 굴절어 쓰는 나라들 입장에서는 난이도도 불지옥이고.
있기야 하겠어. 우리들이야 그나마 제일 가까운 언어가 일본말일 뿐이고.
고전어의 문법이 여전히 문학에서 많이 쓰이고, 그 이해도가 한국에 비해 높다. 고전어의 기준시대가 헤이안 시대라서, 한국어보다도 다양한 문학기록물이 있다.
장점 단점 그런 건 기준에 따라 다른 거 아님?
3중 문자 체계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있는 것처럼
장점이라 하면, 일본드라마를 즐겨볼 수 있다는 정도? (일드도 너무 씹선비스럽거나 여자들만 좋아하는 내용이 있으면 아주 싫어하고 안 보지만 말야.)
언어 사이의 장단점이란 건 어떤 기준으로 세우는 거냐?
받침이 적어서 말이 부드럽다. 사실 이건 대부분의 언어에 해당하는 말이지. 한국어만 빼고.
이름만 봐도 그래. 나카무라, 히로시마, 도쿠가와 등등 다 받침이 거의 없어서 말하기가 편해. 하지만 한국어는 혁철, 명숙, 병국 등 받침이 많아서 발음이 어렵고 어감도 안 좋지. 그래서 외국인들은 한국어 발음이 매우 어렵다고 해.
ㄴ러시아어처럼 자음군 많은 건? 뭐 불파가 없긴 하지만
1. 한국어보다 수동태가 발달. 2. 한국어보다 합성동사를 만들기 쉽다.
우리 능동으로 잘만 쓰지 않음?
어감이 안 좋아서 한국말이 듣기 좋다고 말하는 서양애들이 있기는 하는구나. 하여간 일뽕들 치고 일본말 잘 하고 일본인 친구 있는 경우를 전혀 못 봤어. 도대체 몇 년째야, 저 꼴들을 보는 게...
주어가 피행위 대상일 때 그걸 언어적으로 나타내는 방법이 한국어에선 부족하거나 어색하니까 한국어로 번역할 때 행위 대상을 무조건 주어로, 피행위 대상을 무조건 목적어로 고정시킬 수 밖에 없는데 이건 표현의 다양성이 부족한 거라고 봐야지.
그럼 이건 어떻게 생각함? 영어는 구조적으론 능동 수동 다 잘 쓰일 수 있는데, 정작 엄근진한 글쓰기 들어가면 수동을 최대한 피하라고 함. 뭐, 정치인들은 일부러 수동으로 말하기도 하지만.
언어에 장점이 어디있냐? 그나라한테 딱 맞는 언어가 모국어지..
그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언어적으로 좋은점... 없는거같다. 문자빼라고 했지만 3중문자체계도 노답인게 사실이고 음소가 적어도 너무 적음. 배우기 쉽다는것도 솔직히 같은 교착어를 쓰는 한국어 기준이지 굴절어 쓰는 나라들 입장에서는 난이도도 불지옥이고.
있기야 하겠어. 우리들이야 그나마 제일 가까운 언어가 일본말일 뿐이고.
고전어의 문법이 여전히 문학에서 많이 쓰이고, 그 이해도가 한국에 비해 높다. 고전어의 기준시대가 헤이안 시대라서, 한국어보다도 다양한 문학기록물이 있다.
장점 단점 그런 건 기준에 따라 다른 거 아님?
3중 문자 체계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있는 것처럼
장점이라 하면, 일본드라마를 즐겨볼 수 있다는 정도? (일드도 너무 씹선비스럽거나 여자들만 좋아하는 내용이 있으면 아주 싫어하고 안 보지만 말야.)
언어 사이의 장단점이란 건 어떤 기준으로 세우는 거냐?
받침이 적어서 말이 부드럽다. 사실 이건 대부분의 언어에 해당하는 말이지. 한국어만 빼고.
이름만 봐도 그래. 나카무라, 히로시마, 도쿠가와 등등 다 받침이 거의 없어서 말하기가 편해. 하지만 한국어는 혁철, 명숙, 병국 등 받침이 많아서 발음이 어렵고 어감도 안 좋지. 그래서 외국인들은 한국어 발음이 매우 어렵다고 해.
ㄴ러시아어처럼 자음군 많은 건? 뭐 불파가 없긴 하지만
1. 한국어보다 수동태가 발달. 2. 한국어보다 합성동사를 만들기 쉽다.
우리 능동으로 잘만 쓰지 않음?
어감이 안 좋아서 한국말이 듣기 좋다고 말하는 서양애들이 있기는 하는구나. 하여간 일뽕들 치고 일본말 잘 하고 일본인 친구 있는 경우를 전혀 못 봤어. 도대체 몇 년째야, 저 꼴들을 보는 게...
주어가 피행위 대상일 때 그걸 언어적으로 나타내는 방법이 한국어에선 부족하거나 어색하니까 한국어로 번역할 때 행위 대상을 무조건 주어로, 피행위 대상을 무조건 목적어로 고정시킬 수 밖에 없는데 이건 표현의 다양성이 부족한 거라고 봐야지.
그럼 이건 어떻게 생각함? 영어는 구조적으론 능동 수동 다 잘 쓰일 수 있는데, 정작 엄근진한 글쓰기 들어가면 수동을 최대한 피하라고 함. 뭐, 정치인들은 일부러 수동으로 말하기도 하지만.
언어에 장점이 어디있냐? 그나라한테 딱 맞는 언어가 모국어지..
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