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의 광명은 다 잊어버리고 소비에트 따까리나 하다니
몽골은 왜 고유문자 냅두고 키릴 쓰는거지?
익명(115.137)
2018-02-0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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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북방계 기마민족의 맹주가 러시아 따위한테 강간 당했을 리가 있나?
소말리아는 유럽 따까리구만
그 전통 몽고 문자인지 하는 것을 부활시켜 봐야 어차피 위구르 따까리인 거고 터키 새끼들이 투르크주의로 싱글벙글하겠지
세로쓰기에 현대어 음운이랑 안 맞아서 불편함.
원순모음 4개가 죄다 동일한 글자인데 (한국어로 치면 후설모음 ㅗ ㅜ ㅓ ㅡ 4개가 전부 같은 글자) 너같음 쓰고 싶겠냐? 근데 내몽골에선 아직도 씀. 개별 단어별로 음가를 외워야 하니까, 모음표기 없는 아랍어 읽는 것과 비슷한 느낌일 듯.
북몽골에서도 지금 키릴글자도 가르치지만, 전통문화를 잇는다는 뜻을 가지고 몽골문자도 초등학교에서 가르침. 그런데 어렵대. 어른들은 아예 못 읽지.
북몽골이 어디임? 부랴티아?
외몽골이라 불리는 그 독립국가. 청나라의 시각으로만 그게 내/ 외몽골이지, 쟤네들은 그걸 거부하고 남/ 북몽골로 부름.
성스러운 몽고에 더러운 남이라는 글자를 붙이면 되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