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どかた)랑 빠다(バター)인 듯.
왜 전자가 '또가다'가 아니고 후자가 '마다'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유성음의 세부적인 자질 차이인 것 같다고 추측은 하고 있지만
'どかた'가 노가다임이야 뭐, 일단 일본어의 유성파열음이 약간 [+nasal]이니깐. 'バター'가 '빠다'임은 또 다른데, '馬鹿'도 한국어의 차용어에서는 '빠가'지. 생각건대, 일어의 유성파열음은 [-aspiration]이되, 무성파열음은 경우에 따라 음성적으로 [+aspiration]이라 '빠다'와 '빠가' 같은 대응을 보였으리라고 여겨짐. 유념해야 하는 건, 역시나 한국어는 예삿소리도 약간이나마 [+aspiration]...
아 빠가를 예로 드는 게 나았겠다
http://gall.dcinside.com/language/90863음 이 떡밥의 연장선상인가
어느 미친놈이 도까다를 노가다로 외어와서 써먹어서 그런거지 뭘 이상한 이론을 가져다 빨고 있어?
이론 같은거 엮을려고 하지말고 그냥 일본어/한국어야. 종족이 다른데 언어도 다르지.
どかた뿐 아니라 ぶんしんさま의 경우에도 유음이 한국어에서 평음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
ㅁㅁㅁㅁ//한국어건 일본어건 사람 성대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이지? 그럼 그 둘 사이에 음성 대응은 있을 수 있음.
마카, 마타로 들리지 않을까 나도 생각했는데, 사전을 보니 ばか, ばたあ 둘 다 첫박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네. 음조가 높기 때문에 '강하게' 들릴 수 있지 않을까. '빠'로 말야. 물론 이론적 근거는 없음
どかた는 도의 음조가 낮구만. 그래서 자연히 '노'로 들리고.. 라고 망상해봄
유성음의 세부적인 자질 차이인 것 같다고 추측은 하고 있지만
'どかた'가 노가다임이야 뭐, 일단 일본어의 유성파열음이 약간 [+nasal]이니깐. 'バター'가 '빠다'임은 또 다른데, '馬鹿'도 한국어의 차용어에서는 '빠가'지. 생각건대, 일어의 유성파열음은 [-aspiration]이되, 무성파열음은 경우에 따라 음성적으로 [+aspiration]이라 '빠다'와 '빠가' 같은 대응을 보였으리라고 여겨짐. 유념해야 하는 건, 역시나 한국어는 예삿소리도 약간이나마 [+aspiration]...
아 빠가를 예로 드는 게 나았겠다
http://gall.dcinside.com/language/90863
음 이 떡밥의 연장선상인가
어느 미친놈이 도까다를 노가다로 외어와서 써먹어서 그런거지 뭘 이상한 이론을 가져다 빨고 있어?
이론 같은거 엮을려고 하지말고 그냥 일본어/한국어야. 종족이 다른데 언어도 다르지.
どかた뿐 아니라 ぶんしんさま의 경우에도 유음이 한국어에서 평음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
ㅁㅁㅁㅁ//한국어건 일본어건 사람 성대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이지? 그럼 그 둘 사이에 음성 대응은 있을 수 있음.
마카, 마타로 들리지 않을까 나도 생각했는데, 사전을 보니 ばか, ばたあ 둘 다 첫박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네. 음조가 높기 때문에 '강하게' 들릴 수 있지 않을까. '빠'로 말야. 물론 이론적 근거는 없음
どかた는 도의 음조가 낮구만. 그래서 자연히 '노'로 들리고.. 라고 망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