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좋은 것에 '야-'를, 안 좋은 것에 '코-'를 붙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 거에나 '야' '코' 둘 다 함께 붙이는 듯.

예: 야진살 코코 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