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나간 사이에 언갤이 걸레가 되어가고 있구나? 어디서 버러지들이 또 기어나와서 일본어찬양하고 있어.. 기어들어가.
일본어 찬양글이 계속 도배를 해서 다시 왔다
ㅣㅣㅣㅣ(116.38)
2018-02-0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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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일어를 찬양했다는 부분?
언갤이 좌좀들도 아니고 무작정 '찬양'한다고 따를 사람들인가
다시 왔냐
좌좀이라니 좌좀은 아니지만 여기에도 애국보수 베충이들이 있구나
낄낄낄. 반갑다. 버러지들 소탕해야겠다.
그런데 소탕은 안 될 것 같은데 어차피 일뽕들은 그런 것 가지고 충격 안 받는다
ㅁㅁㅁㅁ이랑 동일인물이노 ㅋㅋ 아니면 통피냐 - AVE ROMA
왜 ㅁ이새끼는 조선이 까이면 불발기해서 달려들까... 조선에 어울리는 민족주의자 병신년이다 헤헤 - AVE ROMA
그런데 이 새끼 일어일문 실제로 전공한 것인지 별로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 본인은 그렇게 주장하던데
나도 친일은 아닌데 다시 한국이나 까볼까
미안 컴이 이상해서. 이제 제대로 나오지?
오랫만이다. 다들. 살아있네. 여전히 그 필력들이..
우리지날// 내가 일어일문 전공자임 ㅋㅋㅋ 근데 일어 전공자가 이로하도 모른다고?
ㄴ그... 내 3학년 때 영어 쌤은 Let's가 뭐 준말인지도 모르시더라. 그 쌤 그 때 연세가 대충 40대셨나 50대셨나...
피// 그럼 적어도 겐지나 헤이케는 알지 않겠냐? 유럽애들도 40년대부터 존나 그걸로 졸업논문 쓰고 놀던네
ㅁㅁㅁㅁ아 정확히 어디서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 말해봐
피// 그런 글이 없으니 그런 느낌을 받은 곳이 없겠지. 어떤 글인지 지목하더라도 자신이 지목한 글을 스스로가 일뽕이라고 몰고가는 걸 보고, 부끄러워서 말 못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