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이의어가 더럽게 많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진짜 일본 새끼들만 없었어라도 독일어나 프랑스어에서 외래어 엄청 많이 들여오지 않았을까 한다.
"야 니 에그자멩 드 삘로소삐아 몇 점이냐?"
흠... 난 걍 한자어 특유의 압축성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이미 사어 아님?
그러면 한자어 쓰면서 한자 아예 안 배우고 의미 이해하는 방법 있냐
그 전에 전문용어 한자로 아예 안 쓰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 좀
사어는 아닌 것 같은데
솔직히 군론이나 체 대신에 그루펜테오리나 테오리 드 그룹라고 쓰거나 쾨퍼나 코르프라고 썼으면 지금처럼 헷갈릴 일은 없었을 것 같다
짧게 줄어드는 것 까지는 괜찮은데 말로 해서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 무슨 글자를 봐야 쳐 알아들을 수 있으니
내가 이 바닥 얘기할 땐 전문어 문어 빼고 얘기하는 거 알잖아... plain language movement 지지하는 놈한테 무슨 소릴
나도 그래서 아이슬란드어 좋아하기는 하는데
기초적인 단어를 붙여서 대부분의 복잡한 개념을 설명한다
그런데 현실은 한국어는 이미 고유어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없을 정도로 고유어가 없는 상황이라
그리고 외래어가 더럽게 많은 영어하고 러시아어가 잘 나가고 있기도 하고
금데 이건 언어 계통으로 나눌 게 아니라 친숙도로 나눠야 할 거 아닌가? 그니까 '온새미로'는 고유어라도 안 친숙하고 '陽-'은 한자어라도 친숙하잖아.
차용어가 많아서 조선어가 요모양요꼴이라면 니 말대로 영어도 차용어 무지 많지. 조선어가 학문의 언어가 될 수 없는 건 차용어가 많아서 따위가 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뭔 소리냐 그냥 한자어가 동음이의어가 많아서 개씹병신같다는 것 뿐인데
전문용어 안 헷갈린단 말을 학문의 언어가 될 수 없단 말로 받아들인 건가..
"야 니 에그자멩 드 삘로소삐아 몇 점이냐?"
흠... 난 걍 한자어 특유의 압축성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이미 사어 아님?
그러면 한자어 쓰면서 한자 아예 안 배우고 의미 이해하는 방법 있냐
그 전에 전문용어 한자로 아예 안 쓰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 좀
사어는 아닌 것 같은데
솔직히 군론이나 체 대신에 그루펜테오리나 테오리 드 그룹라고 쓰거나 쾨퍼나 코르프라고 썼으면 지금처럼 헷갈릴 일은 없었을 것 같다
짧게 줄어드는 것 까지는 괜찮은데 말로 해서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 무슨 글자를 봐야 쳐 알아들을 수 있으니
내가 이 바닥 얘기할 땐 전문어 문어 빼고 얘기하는 거 알잖아... plain language movement 지지하는 놈한테 무슨 소릴
나도 그래서 아이슬란드어 좋아하기는 하는데
기초적인 단어를 붙여서 대부분의 복잡한 개념을 설명한다
그런데 현실은 한국어는 이미 고유어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없을 정도로 고유어가 없는 상황이라
그리고 외래어가 더럽게 많은 영어하고 러시아어가 잘 나가고 있기도 하고
금데 이건 언어 계통으로 나눌 게 아니라 친숙도로 나눠야 할 거 아닌가? 그니까 '온새미로'는 고유어라도 안 친숙하고 '陽-'은 한자어라도 친숙하잖아.
차용어가 많아서 조선어가 요모양요꼴이라면 니 말대로 영어도 차용어 무지 많지. 조선어가 학문의 언어가 될 수 없는 건 차용어가 많아서 따위가 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뭔 소리냐 그냥 한자어가 동음이의어가 많아서 개씹병신같다는 것 뿐인데
전문용어 안 헷갈린단 말을 학문의 언어가 될 수 없단 말로 받아들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