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 사람은 서로 기대어야 살아가는 존재다. 응 아니야 팔이랑 정강이야. 大는 그냥 서있는 사람이야 응.
法 물 흘러가듯 자연스러운 것이 법이다. 응 아니야 해태가 죄인 죽창날리는거야.
근데 의외로 한자 해석으로 견강부회하는건 역사가 깊더라.
특히 설문해자가 금문으로만 연구한걸로 호옹이 했는데 갑골문까지 더 거슬러 올라가니 응 아니야 된 부류도 많고.
人 사람은 서로 기대어야 살아가는 존재다. 응 아니야 팔이랑 정강이야. 大는 그냥 서있는 사람이야 응.
法 물 흘러가듯 자연스러운 것이 법이다. 응 아니야 해태가 죄인 죽창날리는거야.
근데 의외로 한자 해석으로 견강부회하는건 역사가 깊더라.
특히 설문해자가 금문으로만 연구한걸로 호옹이 했는데 갑골문까지 더 거슬러 올라가니 응 아니야 된 부류도 많고.
환빠들이 夷자를 오랑캐가 아니라 큰 활(大+弓)이라고 우기던 거 생각난다
그러나 갑골문조차 word의 유래를 눈속임하는 바까지 있지... 단적으로 '歸'는 자형만 보면, 갑골문에서조차 『설문해자』의 '嫁也'를 긍정하는 듯 하되, 고전티베트어 khor(to return)를 감안하면, 역시나 자형관 별개로 '돌아오다'가 본래의미.
https://en.m.wiktionary.org/wiki/夷
https://namu.wiki/w/동이
좆무위키보다도 못한 위키피디아
크아~ 좆단지성의 힘에 취한다
https://zh.wikipedia.org/wiki/夷
여기서는 제대로 설명하고 있네
ㄴ아... 기억났다. 그거 내가 고친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 와 너 중국어도 하는구나
아니 잘 못 하는데. 나도 저 때 어떻게 저걸 썼는지 모르겠다 ㅋㅋ
비슷한 구문 찾은 다음 단어만 사전 돌려서 빼다박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