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 사람은 서로 기대어야 살아가는 존재다. 응 아니야 팔이랑 정강이야. 大는 그냥 서있는 사람이야 응.

法 물 흘러가듯 자연스러운 것이 법이다. 응 아니야 해태가 죄인 죽창날리는거야.


근데 의외로 한자 해석으로 견강부회하는건 역사가 깊더라.

특히 설문해자가 금문으로만 연구한걸로 호옹이 했는데 갑골문까지 더 거슬러 올라가니 응 아니야 된 부류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