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유명한 서양 역사가가 한 말인줄 알았는데 못 찾겠다.. 내가 검색 능력이 딸리는 것이거나, 단지 국내에서만 떠도는 밈일 뿐이거나 아니면 비슷한 의미의 다른 문구가 와전이 되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