興: 일으키다, 흥기하다 라는 뜻일 때는 평성, 흥미, 흥취의 뜻일때는 측성.
爲: 하다, 되다는 평성, 위하다는 측성
中: 중간은 평성, 맞추다는 측성
重: 거듭하다는 평성, 무겁다는 측성
漫: 일반적으로 측성이지만, 漫漫에 한해서 평성.
醒: 평성, 상성, 거성 쥐 좆대로 써도 되는 희대의 만능글자. 아무 위치에 넣어도 평측이 맞는 희대의 만능 한자.
聽: 평성, 거성 호환.
看: 평성, 거성 호환.
興: 일으키다, 흥기하다 라는 뜻일 때는 평성, 흥미, 흥취의 뜻일때는 측성.
爲: 하다, 되다는 평성, 위하다는 측성
中: 중간은 평성, 맞추다는 측성
重: 거듭하다는 평성, 무겁다는 측성
漫: 일반적으로 측성이지만, 漫漫에 한해서 평성.
醒: 평성, 상성, 거성 쥐 좆대로 써도 되는 희대의 만능글자. 아무 위치에 넣어도 평측이 맞는 희대의 만능 한자.
聽: 평성, 거성 호환.
看: 평성, 거성 호환.
사실, 엄격하게 말하면, 저 성조의 차이는 많은 경우 '의미의 차이'를 겸하되, 보면 당대에도 그런 거 무시하고 압운 및 평측을 맞춘 경우가 상당수라서...
ㄴ그게 시대별로 좀 다름... 당시는 몰라도 송시는 더럽게 깐깐하게 굴었으니까. 망할 소식, 황정견.
특히 우리나라는 소동파 선생님 하악하악 황산곡 선생님 하악하악 하면서 중국이나 일본에도 없던 고측까지도 금기시 하면서까지 엣헴엣헴 씹선비질.
난 당시 너무 싫음... 역시 『시경』이 제맛.
아재는 취향도 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