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는다. 스페인어도 중남미가 거의 아프리카급이고 스페인도 유럽에서 존재감이 별로 없고 프랑스어도 아프리카에 주로 한정되어있고 독일도 유럽에만 한정
중국어 솔직히 누가 배우려고할까? 일본어도 일본에 한정되어 별로고 러시아가 세계정치적으론 존재감은 있으나 경제적으로는 좇망이고 걍 춘추전국시대가 되지않을까 싶다. 아니면 영어권국가가 다 망한다고 해도 영어를 중립위치에 계속 쓸수도 있겟네
솔까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는다. 스페인어도 중남미가 거의 아프리카급이고 스페인도 유럽에서 존재감이 별로 없고 프랑스어도 아프리카에 주로 한정되어있고 독일도 유럽에만 한정
중국어 솔직히 누가 배우려고할까? 일본어도 일본에 한정되어 별로고 러시아가 세계정치적으론 존재감은 있으나 경제적으로는 좇망이고 걍 춘추전국시대가 되지않을까 싶다. 아니면 영어권국가가 다 망한다고 해도 영어를 중립위치에 계속 쓸수도 있겟네
그러면 인공어가 뜨지 않을까
서어겠지 불어 인구빨로 누를 정도 됨
인구하고 뭔 상관? 브라질 제외한 남미가 국제정치 지분이 쥐좆인데 절대 불가능함.
그렇다고 스페인이 유럽에서 독일 프랑스급으로 끗발 날리는 것도 아니고 딱 이태리 급인데
그니까 항상 얘기하는 게 인구가 중요한 게 아니라 힘 있는 인구가 중요하단 거...
당장 성악 하나는 아직도 이탈리아어가 꽉 잡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대가리 많고 국제정치경제 지분 엄청난 중국조차도 문화적 파워가 국지적 부분에 한정되어 있어서 중국어 끗발 날리게 하기 쉽지 않다. 영어는 미국이 세계 대빵인 것도 있지만, 영국 산업혁명 시절부터 이어져 온 서구 문명의 전방위적 근대화 파워와 인터넷과 컴퓨터를 위시한 현대 정보 산업 시대를 연 미국 문명의 힘이 결합되어 존재하는 거다. 다른 국가가 이런 문명사적 의의를 담당하지 않는 한, 영어 같은 패권을 가진 언어는 다시 나오기 힘들다.
미국 내 히스패닉까지 증발하는거냐?
일단 미국 없어지면 중국이 한국, 일본, 몽골 넓게는 아세안이랑 인도까지 넓히고 러시아가 옛 소련, 위성국가, 이란까지 먹고 독일, 프랑스가 똥 빠지게 싸우다가
ㄴ음, 그니까 니 말은, 야구는 스페인어가 지배적이게 될 거란 말?
제일 멀리 있는 스페인이 종교 전쟁시절 영국의 포지션에서 발전해서 통일시키는게 제일 확률 높지 싶은데. 물론 핵이 미국 이후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겠음
제패를 통일로 잘못 썻네
불어랑 노어 중 하나 될 듯
프랑스어...
역사에 영미가 없었다면야 프랑스가 지금까지 패권 쭉 잡고 있지 않았을까? 지금 갑자기 영미만 시공의 폭풍으로 빨려들어간다면 또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