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착한 - 착해야한다
순수한 - 순수해야한다
이런 등치가 되는데
바른은 이 방식으로 조어가 가능하냐?
발라야 한다도 아니고
동북아 여러 언어의 특징중 하나가 형용사와 동사를 구분하기 어렵다라는 점인디, '바르다'만큼은 확실히 형용사에 가까움을 보여주는 것 아닐까?
발라야 한다
자르다 - 잘라야 한다 / 바르다 - 발라야 한다
근데 '발라'라는 거 자체가 잘 안 쓰이네;;
발라 맞음 어색해 보이긴 해도
접두사 '올-'을 접두하면 위화감이 그나마 좀 가신다. 예: 올발라야한다
동북아 여러 언어의 특징중 하나가 형용사와 동사를 구분하기 어렵다라는 점인디, '바르다'만큼은 확실히 형용사에 가까움을 보여주는 것 아닐까?
발라야 한다
자르다 - 잘라야 한다 / 바르다 - 발라야 한다
근데 '발라'라는 거 자체가 잘 안 쓰이네;;
발라 맞음 어색해 보이긴 해도
접두사 '올-'을 접두하면 위화감이 그나마 좀 가신다. 예: 올발라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