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뭔 archaic script(...) 갖고 누가 물어대더니만, 방금 전엔 누이 또 전화를 쳐 걸어와선 '이 학자 말을 이해 못하겠는데연...'이라고 캐묻구.
으이구. 이제 논문 수정해 넣는 기간이라 이거지!
-ㅅ-
나는 진작에 올해 1/4분기 논문 실렸지롱. 데헷.
낮에는 뭔 archaic script(...) 갖고 누가 물어대더니만, 방금 전엔 누이 또 전화를 쳐 걸어와선 '이 학자 말을 이해 못하겠는데연...'이라고 캐묻구.
으이구. 이제 논문 수정해 넣는 기간이라 이거지!
-ㅅ-
나는 진작에 올해 1/4분기 논문 실렸지롱. 데헷.
재밌어?
ㄴ재미있으니 이 전공 하지. 허허.
지겹단 말에 재밌어지라고 주문 건 거임 ㅎ
자꾸 여기저기서 물어보면 대답해주기도 힘들지 ㅋㅋ
껄껄껄. 지겨운 것은 '쓰잘데 없는 질문들'일 따름이지.
걔내한텐 중요하겠지 ㅋㅋ 뭐 사람 사는 세상 아니겠나
대체 무슨 전공이냐 고전어 다루는 거 재밌겠다
상고한어겠지 뭐. 저번에 바꾼단 얘기 들은 것 같은데 그건 모르겠고.
와 좋겠다... 난 갑골 독학하다가 때려쳤다... 울 학교엔 다루는 교수가 단 한 명이던데, 그조차도 금문하는데 곁다리로 아는 거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