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어에서 -ㄹ로 나타나는건 생각외로 오래됨. 달(達)이나 벌(火)라던가. 이게 부여어랑 한어가 어족이 아예 다르다는 떡밥으로 연결되고 일본 쪽에서 부여-일본어족, 한어족 설로 만들어서 국어학계에서 이 설 자체를 터부시하고 있는게 문제지만.
익명(113.59)2018-02-08 14:49
원래 はひふへほ는 papipupepo였음. 그렇기 때문에 ばびぶべぼ가 babibubebo인 것임. 그런데 っ 뒤에서 때로는 ん 뒤에서 원래의p 소리를 유지한 경우를 나타내기 위해 ぱぴぷぺぽ를 새로 만들었음. 어두에서 나타나는 ぱぴぷぺぽ는 의성어 의태어 또는 외래어에 한함.
p→f→h
ㄹ 받침은 원래 중국 발음이 t였음. 그게 tu→tsu 거친 거.
글쎄 f라기보단 φ잖노.
아 ɸ지 ㅇㅇ. 또 로마자 전사에 휩쓸렸닼ㅋㅋ
ㅇㅎ
위키페디아나 나무위키에서 "순음퇴화" 검색해볼 것. 원래 は는 p였어.
옛날 일본어는 /h/라는 음소가 존재하지 않는 언어였음.
한국어에서 ㄹ받침 한자가 원래 ㅅ받침같은 소리였는데 나중에 바뀐겨. 순우리말에도 홑.홀 같은 경우가 있지
신라 문헌의 末이 일본어에서 まる로 나타나는 문헌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게 언제 일이지?
뭐, 순수하게 입성운미 -t를 반영한 차용어론 筆의 훈인 '붇 > 붓'이 대표적이라지. 다만, 『삼국사기』등에 보이는 고대한국어의 고유명사 표기 등을 보면, 일찍부터 -t 운미가 종성ㄹ로 대응되었다 카더라.
ㄴ 그거 관련해서는 고구려어 설 떡밥도 있을텐데. 부여어에서는 -t였고 한어에서는 -l이었다던가... 서동요 동성왕설도 서동을 말다랑 잇고 있지.
신라어에서 -ㄹ로 나타나는건 생각외로 오래됨. 달(達)이나 벌(火)라던가. 이게 부여어랑 한어가 어족이 아예 다르다는 떡밥으로 연결되고 일본 쪽에서 부여-일본어족, 한어족 설로 만들어서 국어학계에서 이 설 자체를 터부시하고 있는게 문제지만.
원래 はひふへほ는 papipupepo였음. 그렇기 때문에 ばびぶべぼ가 babibubebo인 것임. 그런데 っ 뒤에서 때로는 ん 뒤에서 원래의p 소리를 유지한 경우를 나타내기 위해 ぱぴぷぺぽ를 새로 만들었음. 어두에서 나타나는 ぱぴぷぺぽ는 의성어 의태어 또는 외래어에 한함.
홑 홀이 왜튀어나오지 LMK로 홑은 hoGwoc인데
근대 때까지만 해도 탁점 반탁점 없지 않았나? 애초에 그 시절엔 は ぱ 상황변이였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