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언어 문제는 한국이 특이한 것이라 한 나라에서 하나의 언어만 쓰이는 경우가 별로 없다
대부분 교육으로 표준어를 보급해서 해결하는 것이지 대부분 저런 것이 정상이라
물론 계통까지 다른 경우도 많은데 그런 경우는 동남아시아에 많고
어족이 5개, 언어가 6~70개면 어째야 하지? 일단 영어가 표준어긴 한데 화자가 1~2% 정도밖에 안 된다 카고... 싱가폴처럼 영어 빡씨게 굴려야 하나?
그러는 수 밖에 없지
그러고 보니 영어 해서 말인데 공용어 수준으로만 따져도 영어만 쓰는 나라는 호주밖에 없다 물론 호주도 원주민 언어가 있기는 하지만 별로 안 쓰이고
그런데 스페인어만 쓰는 나라는 상당히 많네
구한국문자는 폰트를 따로 만들면 안 되는지
만든다고 해도 os에서 따로 처리를 해 줘야 하는데 윈도우가 그 중에서 기술이 가장 개판인 편이라
사실 그쪽 기술은 리눅스쪽이 가장 발전되 있고 애플도 좀 늦어도 그럭저럭 받아들이고 있는데 ms만 유독 안 받아들일려고 해서
그래서 마지막 한자가 뭐임
"왜 고깃죽을 안 먹지?"란 뜻.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실사판이라고 보면 됨.
진나라 사마충이 했던 말임
사실 언어 문제는 한국이 특이한 것이라 한 나라에서 하나의 언어만 쓰이는 경우가 별로 없다
대부분 교육으로 표준어를 보급해서 해결하는 것이지 대부분 저런 것이 정상이라
물론 계통까지 다른 경우도 많은데 그런 경우는 동남아시아에 많고
어족이 5개, 언어가 6~70개면 어째야 하지? 일단 영어가 표준어긴 한데 화자가 1~2% 정도밖에 안 된다 카고... 싱가폴처럼 영어 빡씨게 굴려야 하나?
그러는 수 밖에 없지
그러고 보니 영어 해서 말인데 공용어 수준으로만 따져도 영어만 쓰는 나라는 호주밖에 없다 물론 호주도 원주민 언어가 있기는 하지만 별로 안 쓰이고
그런데 스페인어만 쓰는 나라는 상당히 많네
구한국문자는 폰트를 따로 만들면 안 되는지
만든다고 해도 os에서 따로 처리를 해 줘야 하는데 윈도우가 그 중에서 기술이 가장 개판인 편이라
사실 그쪽 기술은 리눅스쪽이 가장 발전되 있고 애플도 좀 늦어도 그럭저럭 받아들이고 있는데 ms만 유독 안 받아들일려고 해서
그래서 마지막 한자가 뭐임
"왜 고깃죽을 안 먹지?"란 뜻.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실사판이라고 보면 됨.
진나라 사마충이 했던 말임